사람은 알 수 없죠.
보기와는 달리 착한 사람인지
보기와는 달리 나쁜 사람인지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해당 사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그게 선의에 의한 거고, 사리에 맞는 건지
악의가 가득한 거고, 사리에 안 맞는 억지인지
20년지기, 30년지기라고 해도
내가 아는 것과 전혀 다른 사람이었어..
세상 살면서 이런 경우가 어디 한두 번입니까?
친구 아니라 수십 년 같은 이부자리에서 잔 배우자한테도
사기 당하는 일이 벌어지는데요.
사람은 겉과 속이 다릅니다.
그래서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예전에 했던 일들과. 지금 하고 있는 일..
그런 것들만 갖고 그때그때 평가하는 거예요.
그 이상으로 실드 칠 필요도 없고
필요 이상으로 깔 필요도 없습니다.
과거 했던 일들 보면 믿을 만했다..봐줄 만했다..
그런데 지금은 왜 이러지?
그러면 그거 틀렸다 해주고...
대신..
조금 더 관용치를 부여해서 봐주는 거죠..
반대면 반대로 해주고요.
과거 했던 일들 보면 개판이었다. 한두 번이 아니다.
역시나 지금도 이러는구나.
그러면 그거 틀렸다 해줄 필요도 없어요.
꺼지라고 하고 신경 끄면 됩니다.
지금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그 사람들이..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나 묻고 싶네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아닌 거 같은데?..라고 하면
***빠냐, 친*이냐? 이런 소리가 나오고....
세상 참 피곤하게들 사신다 싶죠.
같은 편이면 이게 그렇게 힘드나 생각이 드네요!!
지나치게 화(?)를 내는 분들은 원래 이쪽 진영 사람이 아니라고 봅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더라구요.
강요하는 말 버릇이 있어요. 목적의식 확실하게...
진짜 구린 사람은 시간만 충분히 두고 보면 틀린 선택을 연달아 하는 게 보여요. 섣불리 결론내리기보다 기다림이 필요한 순간이죠.
정청래 대표는 과거도 이러더니, 지금도 이재명 정부 뒷통수 치려고 인사를 그렇게 한거겠죠.
대통령 되는거 보고 권력 에 빌붙으려는 수작 일수 있잖아요.
저 시점 전후로 100 개 부탁 드려요.
정청래가 지금 욕 먹는 건 대통령과 각 세운다고 의심 받아서죠?
무슨 말씀 하고 싶으신지는 알겠는데 일단 선생님 말씀 그대로 보면..
대통령 되는거 보고 권력 에 빌붙으려는 수작 일수 있잖아요.-> 앞뒤가 안 맞죠?
알겠습니다.
빌붙어서 대표 자리 올라왔으니 물밑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격할 거리 찾고 있을 거니까요.
조만간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