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면 대통령들 노선을 따라가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그런 사람도 몇몇있긴한데 소수고 대부분 대통령과 상관없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친노 친문 친이 이렇게 구분되고 자칭하는거 같아서...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돌아가시고 그런 일들이 심했던거 같고
가끔 친X라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 보면 어? 저게 저 대통령의지랑 같다고?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보면 대통령들 노선을 따라가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그런 사람도 몇몇있긴한데 소수고 대부분 대통령과 상관없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친노 친문 친이 이렇게 구분되고 자칭하는거 같아서...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돌아가시고 그런 일들이 심했던거 같고
가끔 친X라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 보면 어? 저게 저 대통령의지랑 같다고?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친노, 친문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그게 뭐 중요할까요.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함께 걷고 있는 자는 이재명입니다.
누가 어떤 행동이나 결정을 했을때.. 사실여부 확인보다, "친명/친문/반명/반문이라서 그렇다" 해버리면 편하잖아요..
언론 뿐만 아니라.. 대중도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니까,
그러다보니 이번 합당 건에서도.. 합당의 당위성보다 그걸 말한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거죠.
당위를 설명하긴 어렵지만 저 사람 나쁘다고 하는건 상대적으로 쉽거던요.
학교다닐때 같은반이라도 노는 친구들은 달랐자나요
당원은 계파싸움에 끼어들 필요도 없고
그 계파들이 정말 당을 위하거나 정부를 뒷받침해주고 있느냐만 판단하면 된다 생각해요
처음 이런 이야기 들었을때 왜 나누지? 뭔차이지? 이렇게 생각 했었어요.
근데 지금보니까 (친문 == 반명) , (친명 == 반문) 이렇식으로 나누더라고요.
문재인 좋아 하면 이재명 싫어 하는 건가? 이게 말이 되나 싶었어요.
근데 요즘 정청래 하는 짓 보면, 친문들 목적이 이재명 뒷통수 치는건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