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세력이 김건희를 살리고 다음 권력을 위해 뭔가를 준비 하려고 하는건 아닌지?
아니면 김건희가 큰 죄를 받으면 어차피 권력은 김건희였으니 그의 입에서 온갖 비리가 나오면 검사 판사도 자유롭지 못하니 살릴려고 하는지?
아무튼 둘중 하나를 위해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해야 하는데 이와 싸워야 하는 현재 민주당의 파워를 분산하기 위해서 아닐까요?
제 생각은 그래서 청와대 내의 민정수석같은 검사 출신들도 청와대 참모들을 이간질하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청와대가 어떻게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줄 생각을 했는지 저는 이때도 좀 이상했구요.
위 정도의 목적이면 단순 알바가 아니고 제대로된 세력이 움직이고 있을텐데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러던지 간에 우리가 흔들리면 안되겠습니다.
이런 작업에 노무현대통령 시절에는 당했고 문재인대통령 시절에는 잠시 흔들렸다면 또 당할수 없으니 이번엔 흔들리지말고 지켜내고 이겨냅시다.
지금은 민주당이 힘을 모아 이상한 판결에 대응해서 싸워야 되는 시점입니다
만약 윤석열 판결이 사형이 안나온다면 ??? 어후...끔찍하네요....
모르는 분들이야 내용이 맞아 보이니까 자동 추천일 테구요.
공감요정도 5:34분에 출근 했어요 ㅋㅋ
요정이 꼭 알흠다운 여성일리는 없지만요...
다리털 많은 요정도 있지 않나요?
그리고 보완수사권은 예외적으로 필요하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진작부터 공개적으로 의사표명했던 부분입니다. 설마 민정수석 따위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공개적으로 발언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언제부터인가 내각이나 청와대 참모들에 대한 비판을 넘어선 비난이나 억측을 본문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그런것들은 결과적으로 대통령 무시하는 겁니다. 민주당 갈등 조장 세력이란 엄청난 제목을 쓰시고는 본문엔 뜬금 민정 수석을 등장시키고 보완수사권 얘기가 나오고 대체 이런 흐름은 뭔가 싶네요.
그리고 보완수사권은 현재 입법예고된 공소청과 중수청 관련 내용에 포함된 사항이 아닙니다. 보완수사권이든 요구권이든 이 내용들은 다음 스텝인 형사소송법 개정에서 다룰 내용이라 공소청과 중수청 관련 입법 처리 이후 논의를 하면 되는데 그럼에도 현재 입법예고된 사항에는 전혀 포함되지 않은 보완수사권을 자꾸만 거론하는건 마치 청와대나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대해 소극적이란 이미지만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의도가 없다면 그리고 현재 다루는 내용도 아니기에 공소청 중수청 관련 입법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하면 됩니다.
김건희 풀어주려고 하는게 장청래 인가 할 정도로 내란 청산을 방해 하니까 비판하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랑 반대로 가니까 비판하는거구요.
정청래가 무죄나와도 아무말안하고 지하고픈 합당만 외치는거 보면, 애초에 내란청산은 관심 밖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