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강지문의 강지문셰프가 다시 돌아와서 과거 스시유겐 자리에 가게를 열었습니다.
가오픈 기간이라 과거 손님들에게 연락 돌려서 오픈했는데 친구와 둘이 다녀왔는데요.
혼자 다 하던 과거에서 이제는 수셰프도 한분 모셔서 총 두분이 하시더군요.
재료의 선도와 질은 역시 과거처럼 좋았구요. 과거보다 잡객도 좋아져서 좋았습니다.
대관 같은 모임 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스시강지문의 강지문셰프가 다시 돌아와서 과거 스시유겐 자리에 가게를 열었습니다.
가오픈 기간이라 과거 손님들에게 연락 돌려서 오픈했는데 친구와 둘이 다녀왔는데요.
혼자 다 하던 과거에서 이제는 수셰프도 한분 모셔서 총 두분이 하시더군요.
재료의 선도와 질은 역시 과거처럼 좋았구요. 과거보다 잡객도 좋아져서 좋았습니다.
대관 같은 모임 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