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대통령하고 여당 우위니 당분간 안심해도 되겠지 했는데.
민주당은 왜이렇게 수박이 끝없이 나오는 걸까요. 정치판이 워낙 글러먹어서 소수만 제대로 된 사람들인건지..뒷통수 맞는거도 슬슬 지치네요. 그렇다고 맛탱이간 극우를 지지할수도 없고 참 심난하네요.
극우댓알들 이때다 싶어 작업 들어오지만, 없는 얘기로 들어오는게 아니라서 가만보면 맞는얘기 인거 같은데, 거기에 빈댓 주르륵 달리는거 보면 클리앙도 참 기울어진 곳이구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지치네요.
전 민주당 내로남불 키워드는 수박들 때문에 생긴다고 봅니다. 당분간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수박 뿌리뽑지 못하면 민주당도 미래는 없을겁니다. 극우가 득세하는 대한민국을 다시 보고싶진 않네요.
일단 내가 속한 그룹이 강해져야 하니까 대세를 따라 가다가
완벽히 강해진 지금은 이제 자기 욕심 챙길려고 하는거구요...
그러니까 처음엔 당과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하는거 처럼 보이니까 사람들이 거기에 넘어가고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거죠
문제는 넘어간 사람들이 그걸 알아채야 하는데 이미 뭐 눈이 돌아가서 안돌아오는게 문제죠
아니면 거기에 동조하는 쪽이거나...
나중에 손을 놓더라도 지금은 지켜보는 것이 현명하죠.
무죄나오고 국회에서 사법 개혁 속도 올려 버리면 법원도 국민 눈치 볼 수 밖에 없거든요.
근데 정청래 대표는 내란청산에 관심없죠.
2차특검 인사추천 그모양으로 해놓고 춤이나 추러 간거 봐요.
극우에서는 오히려 정청래 응원하고 싶어지죠. 윤석열 무죄도 노려볼만 하겠다 이런생각 하고 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