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지어진 행복주택이 공실이라는 뉴스입니다.
수요와 거리가 먼 소형평수 위주라 그렇다네요.
공공주택 공급을 세대수로 카운트 하다보니
소형평수로 세대수 뻥튀기 하려고 해서 저런 문제가 반복된다고 하는데
이거 몇년 전에도 같은 뉴스를 봤던 기시감이 있는데 안 고쳐지네요.
서울 중심지는 7평짜리도 40대1 찍힐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서 소형평수 집중 공급해도 될꺼같은데
인프라 부족한 곳들은 평수라도 크게 해줘야 할거 같은데요.
경기 양주시에 지어진 행복주택이 공실이라는 뉴스입니다.
수요와 거리가 먼 소형평수 위주라 그렇다네요.
공공주택 공급을 세대수로 카운트 하다보니
소형평수로 세대수 뻥튀기 하려고 해서 저런 문제가 반복된다고 하는데
이거 몇년 전에도 같은 뉴스를 봤던 기시감이 있는데 안 고쳐지네요.
서울 중심지는 7평짜리도 40대1 찍힐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서 소형평수 집중 공급해도 될꺼같은데
인프라 부족한 곳들은 평수라도 크게 해줘야 할거 같은데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왜 용산 공급에 환장하는지 답이 나오죠.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는 중요한 방안 중 하나가 결국 서울,수도권 내에서도 강남,경부라인 위주의 발전을 타파하고, 수도권 내에서도 중심과 축을 만들어 개발하는 거죠
아파트만 지어봤자, 수도권 내에서도 사람들 살고 싶어하는 동네,아파트 그렇지 않은 동네,아파트 이렇게 양극화만 되어갈 따름입니다
물론 강남 수준의 무언가가 무에서 유로 창조될 수 없으니 그나마 대항마가 되는게 전통의 광화문종로 그리고 용산인데 용산 국제업무지구 자체가 잘 되냐 안 되냐를 떠나 그나마도 거기에 애매하게 (소형 등 위주로) 아파트,임대주택 때려박아서 업무지구로서의 기능에 영향이 가면 그나마 광화문/종로, 용산 연계성이 높은 강북,경기북부는 강남접근성에 디버프 받으며 더욱 더 마이너스가 되겠죠
한채 건설할 때마다 최소 1억 이상씩 적자이고.. 그 운영비 또한 엄청나죠. 임대 주택의 노후화는 정말 심각하구요.
자기 집이 아니라는 인식도 있기 때문에.. 더하죠.
적어도 경쟁률이 수십대1 나오는 서울 주요지역 공공임대는 시세대로 받거나 시세의 5~10%정도만 저렴하게 해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