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고 외로울지라도,
의연하게 문재인대표가 정치생명을 걸고 안철수분당의 고통과 호남의 외면.
김종인의 무시 속에서도 버티며 민주당을 지켜낸것처럼 말입니다.
1인1표제가 무너지고 과거처럼 대의원들이 체육관에 모여 당대표 선출하고
공천하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무소의뿔처럼 바른길로 나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고 외로울지라도,
의연하게 문재인대표가 정치생명을 걸고 안철수분당의 고통과 호남의 외면.
김종인의 무시 속에서도 버티며 민주당을 지켜낸것처럼 말입니다.
1인1표제가 무너지고 과거처럼 대의원들이 체육관에 모여 당대표 선출하고
공천하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무소의뿔처럼 바른길로 나아가면 됩니다.
당을 아주 분당 수준으로 만들어 놓고 뭘 혁신을 해요? 아이고 제발 섬무당이 사람잡는다고 그냥 정청래는 깜도 안되는겁니다
단언컨대 당대표할 그릇이 아니에요 그런 그릇이였으면 이렇게 분란이나 논란을 만들지도 않았겠죠 오히려 이끌어가면서 칭찬만 들었겠죠
문어게인으로 혁신하는거죠.
사실 글쓴이도 모를걸요 김어준이 알려줘야 함
언제부턴가 정대표지지자분들 맞나 싶네요
실제로는 이재명 대통령 죽이려는것 같던에요?
2차 내란특검 의 중요성도 모르고 인사추천 그모양으로 한거면,
그냥 내란 청산에 관심없다는거 아니에요?
왕수박 낙지 이낙연계 끌어모으는 것이 혁신 인가요?
낙지와 낙지계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 모르시나요? 반성은 했나요?
친문, 친이낙연계 끌어들이고, 입법 늦추는게 혁신인가요?
그리고 님이 쓴 내용은 혁신이 아니라 민주당 "수호" 역할 아닌가요? 수박들로부터 지켜낸 "수호"
가만 보면 이성적 판단보다 완전 믿음의 영역 으로 신념 체계 구축이 되가는거 같네요.
합당 반대 여론에 대한 미래예측 혹은 추론 조차 못하고 갈등 상황을 초래하는 사람한테 혁신이라니 ㅋㅋㅋㅋ
제가 정치인 이있어면 무언가 하기전에 챗GPT나 제미나이한테 미래 분석 먼저 시키고 진행했을거 같네요. 챗GPT 보다 못한 정보 추론과 예측을 가진 사람이 혁신 ㅋㅋㅋㅋㅋ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 박홍근, 등등의
당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니
이젠 당원과 지지자들이 또 나서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