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심플하게 이야기 하자면
잼통은 구민주당을 버리고 뉴민주당을 원한다
로 귀결될것같습니다
최근에 정말 이런 생각이 많이들더라구요..
뭔가 정말 이제까지 없었던 정치실험을 하는 느낌말이죠.. 이혜훈이라니... 검찰은???
이걸 앞으로 구?민주당 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잡탕으로 뉴?민주당이 되면 과연 잼통의 염원처럼 이념보다 경제를 중심으로 해 나갈수 있을지.. 민주당이 한나라당 포지션으로 가고 조국당이 민주당 포지선으로 가는 정치실험이 성공할수 있을까??
뭔가 참.. 재밌을것 같기도 하단말이죠..
정말 또 새로운 정치에 파도가 올것같아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https://www.ddanzi.com/free/871901334
그리고 조국당은 죽었다 깨어나도 민주당 포지션 못가져가죠 .
이게 가만보면 잼통이 모은 인물은 민주당과 척을 지거나 비민주당에 가까운 인물인 느낌적인 느낌이라.. 잘하면 먹힐것도 같습니다.
이번일로 정청래 대표가 꺽인다면.. 솔직히 80% 이상의 확률로 민주당은 먹힐겁니다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오려하는거야말로
님이 걱정해야하는 상황과 결이 같은거같은데요
민주당 밖의 사람은 조국입니다.
이재명 김민석 정청래는 민주당 사람이고
조국은 민주당에 몸담은적 없는
민주당 밖 사람입니다.
민주당이 민주당 사람아닌 인물에게 먹힐게 걱정되면 합당반대하시묜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에 몸담고 민주당의 당리당론에의해 정치를 해온게 몇년인데 외부인 취급 황당하네요
민주당은 김민석 중심의 재편을 조국당은 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개혁당의 포지션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고 있는중입니다
적합해 보이지 않는데요. 언제나 있어왔던 인재영입을 이재명이 하면 비민주당적 인물이 되는건가요?
문재인 대통령 당시 인재영입된 인물들의 현재만 봐도 그렇게 말하게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이순간 너무도 확실한 비민주는 조국혁신당이죠
한가지 더 지난 대선 전라도에 가장 정성쏟은게 정청래 당대표아닌가요? 그렇게 정성 쏟은만큼 이번 지선에서 전라도 지역 공천 그어느때보다 잘해야죠.
구태인물 버리고 능력있는 인물 공천주면 전라도 분들이 민주당 뽑지 조국당 뽑을까요
정청래의 능력과 진심 이번 공천에서 확인 하면 되겠네요. 반드시 대충하면 안되고 철저히 검증하길 바랍니다
국정운영의 주체는 대통령이고 당은 적극 도와야 합니다 . 근데 님생각과 같다는 딴지글은 그 반대를 주장하는듯하군요.
그리고 마치 비민주당적 귀족화?된 인물들이 대통령의 권력뒤에서 세력화 하여 정청래를 밀어내려한다 이런 내용같은데 저글에 동의하신다는건가요?
정치인들끼리도 생각이 일치하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잼통이 뉴민주당을 원한다고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잼통은 현실적이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불가능한 걸 시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최선을 선택하기 때문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빨리 잘 협조해 주라는 뜻이지 바꾸라는 뜻은 아닌 거 같습니다.
지금 잼통은 국정을 빨리 진행하고 싶을 뿐인 거지 민주당을 바꾸고 싶은 게 아닙니다.
국정에 도움이 된다면 국힘이어도 상관 없다는 사람입니다.
물론 국정에 방해가 된다면 바꿔야겠지만요. 주객이 전도된 말입니다.
정청래가 더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친문쪽 사람들이 장악해버려서 스탭이 꼬였다 봤습니다
진짜 친명인 박찬대랑 서영교가 여론몰이에 지면서? 딴지몰이에 지면서라고 보고요
이재명대통령이 생각하는 게 어긋났다고 봤습니다. 전 이상하게 생각했던게 정치 문외한이 봐도 이재명 대통령은 박찬대 서영교가 되길 바라는 것 같은데 왜 클리앙이나 딴지에선 정청래 김병기를 밀고 박찬대 서영교를 폄하하는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의 민주당이 아닌 새로운 민주당 속된 말로 친문 세력에서 친명 세력으로 재편할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비서실장 뽑았을때 감이 왔었네요 ㄷㄷㄷ
거기에 저항 한다면 고통만이 따를뿐 입니다.
단 어짜피 차근차근 해야하는 일들은 투트랙으로 차근차근 가는겁니다 법은 어디 도망 안가고 증거는 인멸할라면 진즉에 했을테니 말입니다.
오래 민주당을 지지해온 분들이야 뭐 다 같은 우리 민주당의 자산인데.. 하시겠지만,
그게 또 맞는 얘기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비주류 중의 비주류였다는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정치하는 방식도 전임 대통령님들과 많이 다르고요.
이 분이 대통령이 된 이상, 뜻을 이루는데에 있어 새로운 주류와 새로운 질서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고 봐요. 그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자연스러운 일이었고요.
저는 그래서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어야 이재명 대통령의 일을 잘 뒷받침할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법사위원장으로 너무 잘하셨고 당을 위해 헌신하셨지만…
정청래 의원은 구질서의 상징 같은 느낌이에요.
최근 일어나는 일련의 갈등은 정치계의 세대갈등과 그로인한 권력다툼 같은거라고 보면 꽤 명확합니다.
비주류였고 인정 못받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 당선된거고 여전히 비주류 상황으로 보입니다
반명이냐고 물어보고 국회 제발 통과 시켜달라 상황만 봐도 고군분투 애로사항이 많은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작가도 비슷한 말을 하네요(해당부분 재생).
이런 일이 벌어지나...
그리고 성비위 제대로 처리 못했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건 성평등을 외쳐온 민주당 정통 가치를 훼손하는 건데 그런 건 말 안 하죠
페미 어쩌고 하실 거 같은데 이번 건은 명백히 가해자 피해자가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