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까지 잘했으면 좋았겠죠.
하지만 코로나 관리로 국민들 사망자 수를 줄인게 저는 훨씬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야 재산도 있는거죠
죽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다들 건강하십시다.
PS. 분탕러들이 조용해져서 좋군요
부동산 까지 잘했으면 좋았겠죠.
하지만 코로나 관리로 국민들 사망자 수를 줄인게 저는 훨씬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야 재산도 있는거죠
죽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다들 건강하십시다.
PS. 분탕러들이 조용해져서 좋군요
다른 의견을 다른 의견으로 두지 않고 틀린 의견으로 몰아 세우는 마캥이는 되지 말자. "모든 개혁에는 응당 저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개혁은 있어도 영원한 저항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추미애
간혹 내란 찬성 하는 어르신들 보면. 가끔 안좋은 생각을 할때가 있긴 해요.
나쁜건 아는데요.,
"계엄해서 빨갱이들 다 죽었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한테, 나쁜생각 은 할 수 있는거죠...
다 올랐습니다.거기에 방역 실패까지
국짐애들 떼쓰는거 쌩까고 돈 더 풀었으면
적어도 내수경기는 윤석열때 그 지경까지는 안갔다고 봅니다
부동산 오르는게 성공이란 말씀인가요?
방역실패요? 공감하기 어렵네요
외국은 부동산 주식 코인 폭등에 방역실패까지
다 겪었습니다.
문통의 실패라는 말이 아닙니다.
짧게 쓰다보니 전달이 잘 안되었군요
이해했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ㅎㅎ
솔직히 문재인 정부보다 일잘하고 열심히하는 정부는 다시 만나기 어렵다 생각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인데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셔서 리마인드 했습니다
그때 관리 못했으면 이 세상하고 이별 했을 사람들 많았을 것이고
경제 상황도 상상 이상으로 안 좋아졌겠죠.
정말 모든 분야에서 잘했으면 좋았겠지만 충분히 헌신하셨고,
성공적이였습니다.
하여간 뭐 하나 물고 늘어져서 작살을 내려고 하네요.
그네나, 굥이 싸질러 놓은 오물들은 안보이나봐요?
민주당 대통령들만 신의 영역에 평가를 받아야 하는가요?
공감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이긴 합니다.
전 그래도 팬더믹 관리에 점수를 주고싶네요.
님 의견도 존중합니다
공감합니다
펜데믹 위기를 넘긴건 현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거고
부동산 관리를 실패한건 미래를 지키는데 실패한 거죠
팬데믹은 실패하면 사람이 죽어서 되돌릴수 없고
부동산은 실패해도 천천히 잡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제 짧은 생각으론 팬데믹이 훨씬 급한 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또한 대단한 일이었죠.
IMF 극복또한 위대한 국민들의 힘이었구요.
국난극복에 보상을 생각해 보질 않았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이 우선인 나라로 한 걸음 다가가는게 보상 아니었을까요
천재지변은 보험에서도 보상을 꺼리죠.
재난지원금 등으로 최대한 경제를 활성화시키려 방안을 강구해 노력했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세력 때문에 빛이 바랜 감은 있었지만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자영업자들은 당연히 고생이 많았고 그러면서도 정책을 따른 희생에는 고맙지요.
하지만 당시 국가에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상들을 안해준 게 아닐 텐데요? 오히려 저는 월급쟁이로서 역차별이라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코로나 극복 및 대한민국 국격 상승이라는 그 무엇과도 비교가 힘든 보상을 이미 받았다고 봅니다.
일부러 중앙일보 기사로 가져왔습니다.
소상공인에게 열한 차례에 걸쳐 약 61조 4000억원을 지급했다고 하네요.
기업마당>정책정보>정책뉴스>보도자료 https://share.google/MSQYGU2RgwuTXK9Bd
1.5% 초저금리로 1,000만 원 긴급대출을 10만개사에 제공하여 총 1조 원에 달하는 사업예산 또한 편성하였고요.
'신념이 기억까지 조작하게 한' 부분이 있을까요?
반면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집행 속도 빠르고, 누수 적고,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검증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이 그렇게나 부르짖었지만 끝끝내 모른체했죠.
그걸 막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세금을 집행한 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실패 혹은 이낙연이 낙마한 이상 정권 재창출을 막기위한 행위에 지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초저금리 같은경우는 제 친구 이야기를 해드리죠 초저금리 대출받아서 음악연습실 노후된 부분 시공해서 팬대믹 이후를 준비했는데, 윤석열로 바뀌고 금리를 엄청나게 올려서 울며 겨자먹기로 원금상환했죠. 안하느니만 못한 대출 정책이었습니다.
이재명 현 대통령의 당시 전국민 안은 국힘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혀, 정부에서 한발 물러서서 선별지원을 한 것으로 압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속도가 중요하니까 일단 통과시키기 위해서요.(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지적 바랍니다.)
행정 실패나 정권 재창출 방해의 차원도 물론 있겠지만, 그리고 전국민 안이 훨씬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일 수 있었다는 거죠.
대출 지원 또한 문재인 정부 안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좋은 제도라는 점에는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친구분의 사례는 안타깝지만, 혜택을 본 사람 또한 아주 많은 사례가 있을 겁니다.
그래도 아직 '신념이 기억을 조작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저 또한 문재인 정부의 한계가 뚜렷했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못하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피력하고 싶었습니다. 실책도 있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을 했던 거라고요. 뭐 판단이야 사람들마다 다를 테죠. 의견 수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공도 때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