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을 해볼만한 사안같은데
정치나 커뮤의 특성이 그런건지 어디서든 토론은 힘드네요.
이런 문제는 어쩔수 없는걸까요.ㅠ
사실 서로 이유를 대고있지만 여러 문제의 가장 깊은곳엔
이견이 있는 한 이슈가 원인으로 있는듯한데 말이죠..
제가 넘겨짚는걸까요.?
한쪽에선 내각의 일부와 총리를 비난하고, (대통령을 거론하고싶지 않음은 이해합니다)
다른 한쪽에선 당 지도부를 악의있다고 비난하지만.. 실은 논해볼만한 이견이 있는 상황이죠.
방 안의 코끼가 이럴때 쓰기 좋은 말이네요.
당정이 알아서 적당히 타협하는걸 바라보고 지지해야할까요..
대화와 타협이라는게 참 현실 정치에선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