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부부사이에도요
한쪽이 몰랐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고 수그리면
한쪽도 사과받고 하면
햇살에 눈녹듯 언제 그랬냐는듯이 해결됩니다.
지지자는 이제 대통령의 사인만 지켜보면 됩니다. (무명의 대통령실 관계자 말구요)
제3자인 지지자는 명절 전후로 좀 지켜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지금 입에 발린 사과 따위 필요없다며 난리치는건
부부싸움에 낀 시누이꼴 입죠
더 싸움붙이면 자칭 지지자라는거 공공연하게 알리는거 밖에 안되는 같습니다
하물며 부부사이에도요
한쪽이 몰랐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고 수그리면
한쪽도 사과받고 하면
햇살에 눈녹듯 언제 그랬냐는듯이 해결됩니다.
지지자는 이제 대통령의 사인만 지켜보면 됩니다. (무명의 대통령실 관계자 말구요)
제3자인 지지자는 명절 전후로 좀 지켜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지금 입에 발린 사과 따위 필요없다며 난리치는건
부부싸움에 낀 시누이꼴 입죠
더 싸움붙이면 자칭 지지자라는거 공공연하게 알리는거 밖에 안되는 같습니다
A: 긍정확언 B: 세분화된 목표 C: 스스로를 격려(Cheer) A+B+C = 무엇이든 이루어내는 삶의 기본 프레임
이거 하면 당무 개입으로 탄핵 진행 될것 같은데요.
대통령이 계속 사인을 주고 있는데요.
하나하나 가져 와서 보여주던 분도 계시는데요
같이 활짝 웃으며 새로 찍은 사진 한장이면 될 것 같은데요?
이참에 분탕종자들 메모나 열심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