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쪽에 몰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남은 되도록이면 후보 다 내는 방향으로 가겠죠. 표가 갈라져서 국힘이 될 우려도 없을 뿐더러 후보자 인물론으로 낮은 정당 지지도를 보완할 수 있으니까요. 또 지선 이후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라도 상당히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2-09
2026-02-09 17: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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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사실상 경선만 통과하면 된다라는 지역이니 제일 경합이 심할듯 하네요
네이트
IP 118.♡.3.208
02-09
2026-02-09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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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혁신당이 우당 이리는 생각은 안듭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2-09
2026-02-09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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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님 이제 진정한 심판대에 올랐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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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로 하하호호 연대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이번 선거 연대하고
8월 전당 대회 이후 합당 이야기 다시해야죠
분란 없앨려면
김민석 정청래는 당대표 안나와야 분란 없애면서
정리 될 거 같네요
김민석 정청래 둘 다 당대표 나오지말게 내각으로 보내고
송영길 대표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정치는 다 하더라고요... 하나만 택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비슷한 생각입니다.
2를 시도하면 정말 뒤가 없는데요.. 그러지 않길 바래야겠네요
지금 분위기로만 봐선 소탐대실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지금도 합당떄문에 일정이 많이 밀린터라 눈치 볼 시간이 없을듯 합니다.
정상적인 민주당 당원이라면 고민 없이 당연히 1번이죠.
이런걸 궁금해하면...도대체.....흠....사람 마음속을 들어가 볼 수 없으니...
민주당 입장이 아니라 조국혁신당 입장에서 물어보는 질문이에요
아...그렇군요.
저는 민주당하고 조국혁신당하고 심정상 거의 동일해서 그렇게 댓글을 달았답니다.
단일화 까지 험난하겠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가장 궁금한건 재보궐에 조국이 어디로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나름의 역할을 기대해야겠습니다.
사실상 경선만 통과하면 된다라는 지역이니 제일 경합이 심할듯 하네요
이제 진정한 심판대에 올랐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