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리앙이 왜이렇게 되었죠? 비판할 때는 최소한 동지의 언어로 비판하고 수긍할 만한 수위로 표현하는 법입니다. 이것을 납득 못하면 글을 쓰지도 댓글을 달지도 말아야 합니다.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태도부터 가지시고 글을 쓰시길 권합니다.
이건 뭐하는걸까요?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멀티 팩터
사이언스 픽션
과거글 보니 책 좋아 하시는것 같네요.
이렇게 추천 드릴께요.
대응하지 마시고 지나갈 때까지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