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5억년 버튼 만화... (애니로도 출시됐다더군요)


철학자 안누름...


과학자 냉큼 누름
아마도 저 5억년 동안 고통(?)받는 내가
나이다 또는 내가 아니다 라는 해석에 따라 갈라지는 모양입니다.
저는 실제 5억년 동안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채
만화 초반에 소위 야버위꾼(?)이 꼬시는 설명만 듣고 결정하라고 한다면 누를거 같습니다.
전설의 5억년 버튼 만화... (애니로도 출시됐다더군요)




아마도 저 5억년 동안 고통(?)받는 내가
나이다 또는 내가 아니다 라는 해석에 따라 갈라지는 모양입니다.
저는 실제 5억년 동안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채
만화 초반에 소위 야버위꾼(?)이 꼬시는 설명만 듣고 결정하라고 한다면 누를거 같습니다.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그 게임 플레이해보면 버튼 누른다는 생각은 절대 못할 듯 합니다.
생각할꺼리도 많았구요
겪어보지 못했다고 5억년을 쉽게 생각하는군요.
저는 안누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 자신이 된다면?? 저에게는 고민 할 가치도 없는 문제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5억년을 겪게 된다는것이 진실인지 거짓일지 모른다는 부분이네요.
진짜로 5억년을 버텨야 한다면 위와 같은 이유로 고민이 필요 없을정도로 깔끔하게 안누를텐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면...
만약 현실에서 진짜로 저에게 저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한테 얼토당토 않는 조건으로 돈을 줄 리가 없잖아? 사기 치지 말고 꺼져!!" 라 하고 안 누를것 같습니다.
돈을 받는건 = 현실의 나~~ (금수저)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