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널] 장예찬 "고성국 징계? 당직자 아닌 일부 유튜버일뿐...오세훈 대항마 많아, 羅와 申 그리고 김재섭?"
7시간전
■ 대담 :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방송 :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 (07:20~09:00)
■ 진행 : 금태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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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 민주당에서도 사실 다른 분들은 예전부터 얘기가 있었는데, 정원오 구청장 같은 경우는 정말 대통령이 띄워주신 폭인데.
지금 이제 선거가 4개월도 채 안 남은 셈인데 지금 국민들이 서울시민이 다 알 만한 분들 말고 누가 새로운,
그러니까 지금 기존의 정치인들 중에는
누가 나올 수 있을까요? 서울시장에.
▶ 장예찬 : 저는 서울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나경원 의원이나 신동욱 의원 같은 경우도
훌륭한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당 지도부를 향해서 쓴소리 많이 하는 서울의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도 뒤에서 쓴소리하는 정치는 평론가 정치잖아요. 큰 선거에 뛰어들어서 내가 어느 정도 지지받는지 확인을 해야 동력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누구를 지지하는 건 아니고 그런 다양한 후보군들이 뛰어들어서 경선을 재미있게 만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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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장동혁 3일내로 답하라" vs 장예찬 "부적절하다"
48분전
'절윤' 놓고 친윤 진영내에서도 갈등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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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윤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다'는
대변인 발언에 대해
3일내로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하자,
장 대표 최측근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부적절하다'며
불쾌감을 나타내는 등
친윤 내부에서도
갈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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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만....
고집하지....않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