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으로 페이북과 함께 AI를 강조하던 회사였는데요.
물론 IBM이 B2B회사다보니 일반인이 접하기 어렵긴한데 가끔 ollama 사이트에 granite 라는 경량 모델 가끔씩 올리는거 말고는 뭐 없네요.
페이스북도 llama가 유출되는 사고? 이후에 모델을 공개하기 시작했는데 그보다 더 적극적으로 중국 업체들이 공개하니 요즘 애매한 느낌이구요.
요즘엔 AI하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패러다임을 바꾼 기술이다보니 거기에 올라타지 못한 회사들은 계속 뒤쳐지는 느낌이네요.
어떻게보면 AI를 꽤 강조했던 애플도 여기서는 자유롭지 못하구요.
그 당시 프론티어 모델에 준하는것을 오픈소스로 풀어버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