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꾸가 그렇게 맛있나요?
왜 갑자기 유행이 탄건지 ㅎㅎ
전에 탕후루 인가 그것 계속 안먹다가 1번 먹어봤는데
어릴때 불량식품중에 뽑기할때 주는 붕어모양 엿? 먹는 맛이더라구요
그 후로 먹을일이 없어졌죠.
두쫀꾸는 아직 안먹어봤는데 품절대란 이었다가 지금은 재고가 넘쳐난다는 소식이 있던데
거품이 심해서 가격이 밥값 인 것 같던데 말이죠
오예스가 더 맛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 ㅎㅎ
맛있나유
두쫀꾸가 그렇게 맛있나요?
왜 갑자기 유행이 탄건지 ㅎㅎ
전에 탕후루 인가 그것 계속 안먹다가 1번 먹어봤는데
어릴때 불량식품중에 뽑기할때 주는 붕어모양 엿? 먹는 맛이더라구요
그 후로 먹을일이 없어졌죠.
두쫀꾸는 아직 안먹어봤는데 품절대란 이었다가 지금은 재고가 넘쳐난다는 소식이 있던데
거품이 심해서 가격이 밥값 인 것 같던데 말이죠
오예스가 더 맛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 ㅎㅎ
맛있나유
맛은 없진 않아요.
그가격에 먹을바엔 다른거 먹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은 들거에요.
가성비가 너무 나빠요.
유행이라길래 몇군데서 사먹었는데 확실히 줄서서사먹는집은 맛있더라구요
줄안서고 구매할수있는덴 맛 없었습니다
허니버터칩도 그닥 이해 안갔었는데,
두쫀쿠는 정말 노이해 입니다.
여기저기 많은데 남아도네요
미니 스니커즈선에서 컷이죠.
우리나라 급한 성격을 반영하는 유행이라
생각합니다.
잘 만 사업하면 대박치는데, 잘하기가...ㅠㅠ
탕후루는 한 번도 안 먹어 봤지만,
두쫀쿠도 지난주에 선물와서 먹어 봤는데
2번은 안 먹을 것 같더군요.
돈쫀쿠는 아직 안먹어봐서 판단불가의 영역이네요.
특이하고, 희소하고, 비싸고, 자랑할만 하고, 결과적으로 전연령 전국구로 바이럴 타서 그런거겠죠.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데 유행이라고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고
또 이렇게 강하게 유행이 돌때는 그걸 안해본쪽이 희소성이 있죠
뭐지? 하다가 추석때 깨설탕 송편 먹는 맛...
그러고 너무 달아 먹기가 주저.
차라리 깨송편 우리떡을 먹는게 낫다
근데 생각보다 고소하니 맛있긴 했어요ㅎㅎ
카다이프면이랑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섞는건데 둘다 거의 4배이상 가격이 올라서 폭리로 느끼는 그 가격으로도 남기는 곳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다보니 카다이프면이 아니라 소면 튀겨서 하는 집들도 생긴거구요.
대체로 너무 달아서 지금같은 인기는 오래갈것 같지는 않은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해서 잘하는 집들은 오래 버틸듯 합니다.
맛있을리도 없고, 몸에 좋을리도 없는 잠깐 반짝일 이슈일 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