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해도 끝내 밉상인 사람은 있더군요.
저는 그중에 이광재씨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 삼성과의 관계, 군복무 회피
그리고 박지현의 후원자
끝내는 이재명 대통령 모함에 앞장 선 대형 로펌 고문까지..
이렇게 색안경이 계속 겹쳐지는 듯 합니다.
뭐를 해도 끝내 밉상인 사람은 있더군요.
저는 그중에 이광재씨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 삼성과의 관계, 군복무 회피
그리고 박지현의 후원자
끝내는 이재명 대통령 모함에 앞장 선 대형 로펌 고문까지..
이렇게 색안경이 계속 겹쳐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