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이라서 조국 지지하시는 건가요???
일주일 전만 해도 조국 비판하면 반명이다 작전세력이다 몰아가시더니 아직까지 지지하시는 걸 보면 본인이 더 작전세력인거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님을 팔아서까지 조국대표를 무한쉴드하는 꼴을 보고있자니... 참 안타깝네요.
반명이라서 조국 지지하시는 건가요???
일주일 전만 해도 조국 비판하면 반명이다 작전세력이다 몰아가시더니 아직까지 지지하시는 걸 보면 본인이 더 작전세력인거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님을 팔아서까지 조국대표를 무한쉴드하는 꼴을 보고있자니... 참 안타깝네요.
클리앙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됐지만... 커뮤니티 몇개월 새에 많이 변해진게 느껴집니다
우선 조국 대표께서 코스피 5000의 온기가 서민들에게 닿지 않는다며 '정치의 실패'를 말씀하신 대목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수치와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겼다며 비판하시는데, 정작 본인은 민주 진영의 숙의 과정을 '색깔론'이나 '비방'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지분 챙기기에만 매몰되어 계신 것 아닌지요? 경제의 온기를 걱정하기 전에, 본인의 조급한 합당 요구가 오히려 민주 진영의 단결을 해치고 있는 현실부터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보내주신 모두발언을 읽어보니, 본인의 행보에 이견을 제시하는 당원들을 향해 '허위 비방'이라느니 '모욕'이라느니 하며 날을 세우시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언제부터 우리 진영이 토론과 비판 대신 특정 인물의 정치적 생존을 위해 무조건적인 복종을 강요하는 집단이 되었는지 묻고 싶네요. 특히 보수가 반대하니까 합당해야 한다는 식의 빈약한 논리로 지지자들을 가스라이팅하며, 정작 본인은 이재명 정부의 성과에 숟가락만 얹으려는 '무임승차' 행태를 '시대적 과제'로 포장하는 모습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결국 잊히고 싶다던 전직 대통령의 그림자 뒤에 숨어, 본인에게 유리할 때만 '연대'를 외치고 불리하면 '권력 투쟁'이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그 지독한 내로남불이 오늘날 조국 대표의 현주소인 것 같습니다. 감 떨어진 낡은 정치 공학으로 더 이상 동지들을 갈라치기 하지 마시고,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신다면 본인이라는 성역부터 내려놓고 자중하는 것이 그나마 남은 품격을 지키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뭐랄까요. 문정부때 탄압 당한 이미지로 쭉 가는것 같아요.
사면으로 핍박받는 이미지가 제거된 상태인데요.
아직도 그때 그 안쓰러운 감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사면이후로 보여준 능력이 하나도 없는데, 지지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서지 않았다면 잃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매우 많았던 분입니다. 그 과정에서 막아주는 이 적었으며 이후 보상 또한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빚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최애는 유시민 작가입니다.
코스피 5천의 과실이 국민 대다수에 닿지를 못한다면 이는 정치의 실패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숫자만이 아니라 국민의 하루하루가 좋아지는 정책과 제도를 내 놓겠습니다. 조국 혁신당은 비록 집권당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경제와 국민의 하루를 걱정하는 마음은 집권당 못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조국혁신당의 지적에 귀기울이고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
중소기업, 특히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안한후 제조업과 근로자들에게 더 신경을 써달라라는 내용입니다.
정치의 실패라는 단어는 있지만 그건 전체를 들어보면 if 문 형식의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이지 기사 타이틀 처럼 실패했다고 얘기한것이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흥분할것도 없습니다.
이상하다고 느꼈다면 전체동영상을 찾아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기자들의 자극적인 단어놀이에 속는 분들이 있나요?
본인들은 반명이랍시고 조리돌림 하더니 이제 본인이 진짜 반명임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니까 입싹닫고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하네요. 충분히 상관있습니다. 노짱 버리던 그때의 민주당이 불현듯 생각나네요.
조국수호에 한 목소리 내던 사람들중 일부는 또 조국을 까댑니다.
이재명이 변했나요. 조국이 변했나요.
그런것 같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진영이면 길게 지켜 보면 좋겠네요.
제가 알바처럼 보이세요? 본인빼고 커뮤니티가 다 이상해보이면 그건 본인이 이상한게 아닌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건 맞는말이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