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 나와서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 민주당 국회의원이 아니라 검사 같더라고요 국민이 바라는 검찰 개혁을 해내고 내란을 종식할 사람이 아니라 검찰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실망이 큽니다
검찰 판사 변호사 등등...
그러면서 진짜로 민주당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민주정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정치인으로서 뭔가를 해냈는가? 검증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무감각도 부족해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