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가족은 각자가 알아서 합니다.. 요즘 이야기 나누다 보면.. 부모돈 해주고 있다.. 부모님이 대신해준다.. 형제끼리 부부끼리 라고 종종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답이 없는 문제라... 궁금하네요. 근데, 대신 해서 벌면.. 뽀찌주나요? ㅎㅎㅎ
돈 오간 것이 증여 추정하여 세금 나오면 어쩔 것이며..
부모님 투자를 대신하거나 자녀 투자(자녀 돈으로)를 대신하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주식투자는 아니고 당시 친하게 지냈던 증권사 부지점장 형님의 추천으로 ELS 상품에 가입했는데 큰 손실이 나서 제 돈으로 조금 메꿔주고 그 이후로는 안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