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이제이나 남천동은 챙겨보는 편인데 뉴공은 거의 보지않습니다. 매불쇼도 보지않아요.
이유는 너무 길다..정도 입니다.
하지만 김어준, 최욱, 이동형, 헬마 등 다 우리 진영의 소중한 스피커라 생각합니다.
전 지금은 합당에 반대합니다.
이미 시기도 명분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선 이후에는 다시 논의되고 결국은 합당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이 맞네..틀리네..
친명이니 반명이니..
다음 당대표때 난리가 날 것으로 보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우리가 팟캐스트를 점령했었고 유튜브로의 전환이 늦어 저쪽으로 정권을 빼긴 것도 하나의 이유일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우리끼리 싸우고 나뉘어지면 결국은 저쪽만 좋아하겠죠.
결론은 싸우더라도 동지의 언어로 싸웠으면 합니다.
조금 진정들 합시다~~
아무튼 이 모든게 양당제의 폐해 중 하나 아닐까요? 각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당제가 정착되길 기대해 봅니다. 직접 민주주의도 확대 되고요.
다당제가 대한민국 현실에서 어렵죠.
솔직히 민주당의 의원들 중 40%는 저쪽에 가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지 않기에..
공감합니다.
언젠가는 되어야하는 일이라 저도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선거연대정도로 넘어가고 다음 당대표때 논의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해요.
당통합을 위해서 합당한다 = 찬성 반대로 나뉘어서 서로 싸움
절차문제 비밀문건 초선 재선 당내에도 반대반의 목소리
청와대 정책 입법지연,
무엇을 위한합당인가요,
동감합니다.
이미 시간도 부족하고 명분도 없는 합당이죠.
선거연대정도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광주 등 전라도 쪽이겠죠.
민주당 출마준비자 중 전라도 쪽은 조국혁신당을 신경쓸수밖에 없지요.
모두의 행복이란 것은 없는 것을 알지만 피해가 크지 않기를 바라니까요.
저도 지금은 합당반대입니다.
다만 지선 이후에는 고려해야 할 일이구요.
지선때 더 크게 돌아설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됩니다만
신천지, 작업세력이 되어버렸네요
합당 왜 꺼내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그리고 대통령이 친문, 친조국 세력한테는 단 한자리도 안주기 때문에.
당권이라도 잡고 싶은 절박함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