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김광민 변호사는
이화영부지사의 담당 변호인입니다.
전준철 변호사 선임 논란 [00:00]
- 배경: 민주당이 추천한 제2차 종합 특검의 전준철 변호사가 과거 쌍방울 그룹 김성태 회장의 변호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김광민 변호사의 견해: 전 변호사는 단순한 이름만 올린 수준이 아니라, 광장의 유재만 변호사와 함께 김성태 회장의 핵심 변론팀(듀오)으로 활동했다고 주장합니다 [03:12].
- 모순점 지적: 이성윤 의원은 전 변호사를 '윤석열 정권에서 핍박받은 검사'로 소개하며 추천했으나, 김 변호사는 "윤석열 정권과 척을 진 검사라면 김성태 회장이 선임했을 리 없다"며 전략적 미스를 지적합니다 [10:48].
2. '연어 회술 파티' 및 검찰 감찰 상황 [16:09]
- 감찰 결과: 법무부 인권 TF 감찰을 통해 '연어 회술 파티'가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확정된 분위기이며, 다수의 공문서 위조 정황도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16:36].
- 박상용 검사 조사 부재: 하지만 정작 핵심 인물인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인권 TF 인력도 대거 교체되는 등 수사 의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8:22].
- 재판 지연 전략: 검찰이 기피 신청과 집단 퇴정을 반복하는 이유가 변호인단이 감찰 기록을 열람하지 못하도록 지연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합니다 [21:58].
제미나이로 타임라인을 요약했는데
자세한건 풀영상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한동훈의 채널A 고발사주 사건 당시
이성윤은 고발사주 사건의 수사 지휘부였고
전준철 수사팀이었다네요.
근데 전준철의 수사팀이 한동훈에게
불기소 의견을 냈는데
이성윤이 수사팀이 올린 불기소 처분을 계속
묵살하며 처리를 지연 시키서 둘이 갈등관계였답니다.
그리고 반윤 검사였다도 맞지 않는다네요.
당시 김성태 회장은 본인 리스크 때문에
평소 검사들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그걸 잘아는 김성태가 윤석열에 찍힌 검사출신을
본인 담당 변호사로 선임한다? 말이 안된다네요.
정말 심박한 논리네요.
김어준씨 변호인은 한동훈 시키면 되겠네요.
굥이 쫒아낸 변호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