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를 준비합니다.

믹서에 갈아줍니다.

꿀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닭에 고루 발라줍니다.

180도 오븐에 구워줍니다.

깨를 볶아 줍니다.

구워진 닭을 꺼내서

구운 깨를 발라줍니다.

만들어둔 채소와 양념을 스티밍 라이스에 올려 먹습니다.


냠냠
그 뭐..... 맛은 있어 보이긴 하는데....
음 춘장 들어갔다고.. 짜장면이 중국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우리도 중국식이라고 부르긴 하니까......
음... 한국식으로 봐도 되겠죠?.....
전에 한 번 크게 실망하고 나니 뭔가 색안경 낀 기분...
한국식 치킨에서 영감을 받았다면 무를 갈아서 발랐어야죠.
한국인은 치킨을 무랑 같이 먹건만.
오바마 땐가 올리버식으로 미국 학교 급식 건강하게 바꾸려고 했는데 애들이 풀을 잘 안먹고 다 버려서 잘 안됐죠.
다행히 이번에 강제로 되겠네요.
저희도 구운 치킨 치밥으로 많이 먹기도 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