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공감하시는 분들 송영길 불러들이길 원하잖아요? (저도 적극 찬성) 그러면 김민석 최대의 경쟁자가 될거에요. 같은 86인데 5선(맞나요?] 당대표에 자치단체장까지 지냈고 호남이고(그것도 광주) 이재명을 위해 크게 희생했던 전력까지 있죠. 아, 친DJ, 친노, 친문 다 적당히 걸쳐 있는 것도 있죠. 이런 스펙이 드뭅니다 당내 공백이야 1,2년이면 극복되겠구요.
제 희망은 지선 이후라도 바로 당내로 김민석, 송영길, 조국, 김경수 다 불러들여서 진짜 경쟁하게 해봤으면 좋겠어요. 왜 그리 조국을 무서워 하나요?
누가 민주진영을 위해 희생했는지
아무리 좋게 치장해도 자신이 걸어온 이력은 못속입니다
이낙연을 보고도 똑같은 길을 가는 의원들 낙엽처럼 한철입니다
그런데 이잼은 박찬대 불러서 밥도 먹고....
조금 지나면 이잼 악마화 다시 시작하겠죠?
글쓴이님은 그냥 클량이나 탈퇴하십시오.
그러면 김민석 최대의 경쟁자가 될거에요.
같은 86인데 5선(맞나요?] 당대표에 자치단체장까지 지냈고 호남이고(그것도 광주)
이재명을 위해 크게 희생했던 전력까지 있죠.
아, 친DJ, 친노, 친문 다 적당히 걸쳐 있는 것도 있죠.
이런 스펙이 드뭅니다
당내 공백이야 1,2년이면 극복되겠구요.
제 희망은 지선 이후라도 바로 당내로 김민석, 송영길, 조국, 김경수 다 불러들여서 진짜 경쟁하게 해봤으면 좋겠어요. 왜 그리 조국을 무서워 하나요?
송영길은 싫어합니다 송영길 당 대표 때의 무능을 겪어봐서
경쟁은 많을수록 좋아요.
최소한 송영길대표는 선당후사를 보여주신분이잖아요.
자기 지역구 이잼에게 넘겨주고 죽는 길인 서울시장에 나선분이짆아요.
입시비리로 징역 살다가 반도 안살고 사면시켜 달라고 징징거리는 누군보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