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반대한게 맞나" 이진관 판사, 박성재 첫재판서 질문 세례 | 연합뉴스
박 전 장관은 "대통령께서 우려한 여러 상황을 계엄으로 해결할 순 없다고, 계엄을 막는 데 주력했다"며 "나머지 내용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 부장판사는 "차차 증인 신문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더 확인해보겠다"고 예고하고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에 대한 증인 신문에 들어갔다.
류 전 감찰관은 2024년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오후 11시 30분께 법무부 실국장 회의가 소집되자 회의가 열리기 전 사표를 내고 법무부 청사를 떠났다.
이날 재판에는 류 전 감찰관 외에 배상업 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도 증인으로 출석한다.
류혁이 계엄 회의냐고 묻자 박성재가 맞다고 했고
그러면 참석못한다고 류혁이 사표쓴거죠
증인이 있는데 박성재가 시치미떼는 모양입니다
김거니나 윤의 재판을 보세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제 슬슬 하나씩 선고 나오는데 하루하루 피가 마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