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사건 변호인이 아니었던 것도 확실하고,
그 전에 쌍방울 횡령 사건을 로펌에서 받았을 때 잠깐 참여했던 거였을 뿐인데 오해가 오해를 불러왔군요.
오히려 윤석렬 장모, 김건희를 열심히 수사하려고 했고 윤으로부터 핍박받은 검사인데
특검으로 추천한게 당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사 실력도 아주 출중하다고 하니 이런 사람은 꼭 써야죠.
이번 2차 특검은 되지 못했지만 특검에 참여시키면 좋겠습니다.
쌍방울 대북 송금사건 변호인이 아니었던 것도 확실하고,
그 전에 쌍방울 횡령 사건을 로펌에서 받았을 때 잠깐 참여했던 거였을 뿐인데 오해가 오해를 불러왔군요.
오히려 윤석렬 장모, 김건희를 열심히 수사하려고 했고 윤으로부터 핍박받은 검사인데
특검으로 추천한게 당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사 실력도 아주 출중하다고 하니 이런 사람은 꼭 써야죠.
이번 2차 특검은 되지 못했지만 특검에 참여시키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을 뭘 모르고 화낸 옹졸한 사람으로 만드시네요.
왜 이성윤 말만 믿습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면 대통령이 왜 민주당 후보를 퇴자 놨다 생각하십니까?
이재명 정부의 검사가 윤석열 정부의 검사가 다를리는 없지만
윤석열 시대에도 저항했던 검사라면 당연히 믿어줘야죠.
윤거니가 망한 이유가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을 죽여서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대통령이 화낼만 함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2468?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전준철 변호사는 김성태 변호사 맞다고 확인됐어요
ㄴ 결정권자인 원내대표가 없으니 당대표인 본인이 선제적으로 사과한 거죠..
조국혁신당 추천인, 민주당 추천인
둘중에 조국혁신당 추천인을 임명하셨잖아요... 민주당 추천인이 전준철이구요
그걸 대통령이 몰랐을까요?
조선일보 기사도 아니고, MBC와
청와대 출입 기자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를 취재해서 쓴 기사인데, 그걸 오해라고 단정하는 이유는 뭔가요. 직접 취재라도 하셨어요?
가끔 윤석열 정부 때 검찰 관계자, 청와대 관계자 이런 식의 익명 인용 조중동 기사랑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분들 있어요? 그건 너무 심한거 아닐까요
당시에는 정보 신뢰도 자체가 논란이 많았는데요
근데 지금 정부는 박근혜 정부도, 이명박 정부도, 윤석열 정부도 아니라 [이재명 정부]입니다.
무조건 근거 없는 이야기로 치부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신뢰 가능성은 열어두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요?
신도들에게는 설득을 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정말 화 냈다면.. 대통령주위 청와대 쪼금 까리한거 아닌가 싶네요. 화낼 수도 있지만 수긍할 면도 있어보이거든요. 보고가 편만하지 않고 이미 Bias가 먹혀있다는 거 잖아요.
그 어떤 누구보다도 추천된 그 변호사 잘알것 같은데 ~
이잼 업무 스타일 모르세요?
자기 재판인데 변호사를 모른다구요?
지금 생중계되는 희의를 보면서도 그런 소리를 하세요?
이잼은 누구처럼 얼굴마담이 아니예요.
배임으로 선임도 맞고 또 김성태의 변호사를 이재명 당시 피고인이 만날 수가 없죠.
로펌이 수사조작에 가담할 리도 없다고 보이고요.
김앤장이면 모르겠지만요.
전관예우 기간이라 이름만 올라가는 경우는 많고요.
사임시기가 이화영지사 진술 법정 번복한 후이니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고요.
이런 점에서 해명문은 어느 정도 맞다고 보입니다.
심은정 최강욱 이성윤의원들의 말도 역시 판단 기준이 되고요.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검사 처럼 보입니다.
사람 속은 알 수가 없지만요.
이잼이 자기 재판에서 상대방 변호사 파악도 안하고 재판을 받을 사람이신가요?
담당자도 잘 모르는 업무까지 지적하는 분인데요?
참 애쓰십니다.
파악했다는 것과 사건 조작을 했다는 것은 다른 문제에요.
좋은 검사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김성태 변호사로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제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만 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다 말씀 드린 것 같군요.
네 그만 두세요.
재판 조작에 연관된 검사출신 변호사 홧팅!!
근데도 무관하다구요?
광장이 무슨짓을 했는지 일일이
적어드려요?
아니 그 많은 특검후보 중에 왜 굳이 그 사람이어야 했으며 솔직히 몰랐을리도 없다고 보지만
(이성윤한테 추천해달라고 하고 받은 다음에 그냥 모르고 넘겼다면 더 큰 문제인거고) 검증도 소통도 설명도 실패하고 논란만 키운거죠.
비실명 청와대관계자 말을 왜 듣고있나요
친문에 이익이 되면 굥이라도 찬양할 사람들이죠.
아 이미 했죠. 문재인정권에서...
1. 추천 검증이 절차대로 이루어지지 않은점 (당 시스템 패싱)
2. 추천인이 김성태변호인인점 (당 시스템 패싱)
3. 정청래가 사과한점( 당 시스템 패싱)
당이 문제인데 뭐 관계자발이 맞냐 강유정대변인이 그런거 하지말라 그랬다
하등 상관없는 일이라는겁니다...
결국 정청래가 사과했다는 건
이대통령이 격노했다는 MBC 보도가 사실이었다는 방증인데 이런것까지 설명해줘야 한다니 참담합니다.
이건에 대한 쉴드는 오히려 정청래를 바보로 만드는거죠..
반윤석열이면서 반이재명일 수 있다는 생각은 못하시나요?
그리고 청와대 정보라인은 무슨 핫바리인가요? 대통령과 청와대가 알지도 못하고 화를 냈을까요?
이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반윤석열 이지만, 친명의 가면을 쓴 반명
광장 로펌 대표변호사.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당사자라 제일 잘압니다.
그 재판 이재명대통령 측에서 변론한 변호사들,
재판 관련 가장 잘아는 분들
다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자기 상대방 변호인이 누군지, 어느정도 관여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으로 몰아가시네요 ㅋㅋㅋ
어휴... 이러다 청와대가 합당 반대의견 냈다고
당무개입으로 탄핵 얘기까지 나오겠어요 ㅋㅋㅋ
아 아직 전파가 안내려온건가요?
이건은 쉴드를 쳐서도 안되고,
사실 관계만 제대로 알면 쉴드를 칠수도 없습니다.
그 동안 검찰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엮어서 보내려고 했던
대장동, 대북송금 관련 조작 사건을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해 온
오마이뉴스 김종훈 법조기자의 말 입니다.
언제는 검사 출신은 믿을 수 없다면서요.?
왜 기조가 바뀌죠? ㅎㅎ
오늘 매불쇼에 관련 내용이 나오네요.
청와대의 공식입장을 밝히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와대 관계자 이러면 청와대에서 일하는 누군가 모두 지칭할 수 있는데
이게 정확한 팩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언론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사건기록 보여주면 -> 변호인이 몇명인데 그걸 다 기억하겠냐
청와대 입장을 보여주면 -> 관계자가 누구냐
그럼 당대표가 왜 사과하냐하면 -> 당대표니까 의례적으로 유감 표시한거다
무적이네요 ^^
지령 내려왔나봐요. ㅎㅎ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겁니다.
여기에서 대통령보다 이 건에 대해서 내밀하게 알고 있는사람 있어요?
무슨 자격으로 오해라는 단어를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윤석열 피해자라 해도 특수부 검사들이 다들 선후배 동료 전관으로 묶여있는 관계라
그 카르텔의 이득에 반하는 행위는 안할거 같습니다
조은석도 윤석열 피해자인데 같은 검사들은 손도 안댔죠
이런 영상은 안보나 봅니다..
김어준이 이미 무죄 내려줬으니까 보기 싫은거죠
2023년 1월 김성태 귀국
2월 전준철 포함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선임
3월 진술 변경,4월 안부수 진술 변경
5월 [이화영 회유 시작]
6월 [이화영 진술 변경]
8월 이화영 진술 2차 변경
9월 이재명 영장 청구(체포동의안 부결) 10월 법무법인 광장 사임 이렇게 됩니다
당대표가 이성윤 최고에게 권한을 위임했다고 알려졌는데 정부에 전준철 후보 검증 요청만 했었어도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오해라니요!!!
전준철 = 오광수
김어준이 맞다고 하는건 무슨 논리 인지
이정도먼 합당교 신자들이지 ...
답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