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횡령으로 수사 시작됐다가
일당들이 자기들 살겠다고 회유도 당하고, 수사도 재판도 갑자기 대북송금으로 판 자체를 바꾸면서, 애먼 사람들 대북송금이니 빨갱이니 하면서 덮어씌운 사건 아닌가요?
이성윤 의원이 올린 전준철 변호사 입장문에
횡령 배임에 대한 변론했고 대북송금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해명이 이해가 안되네요
쌍방울사건의 횡령 배임사건중에 대북송금과 전혀 무관한 사건이 라거 할 수 있는게 있었나요?....
배임 횡령으로 수사 시작됐다가
일당들이 자기들 살겠다고 회유도 당하고, 수사도 재판도 갑자기 대북송금으로 판 자체를 바꾸면서, 애먼 사람들 대북송금이니 빨갱이니 하면서 덮어씌운 사건 아닌가요?
이성윤 의원이 올린 전준철 변호사 입장문에
횡령 배임에 대한 변론했고 대북송금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해명이 이해가 안되네요
쌍방울사건의 횡령 배임사건중에 대북송금과 전혀 무관한 사건이 라거 할 수 있는게 있었나요?....
저런 사람 추천 한 경위를 다 밝혀 내야죠.
그냥 딱봐도 조작인데 그걸 보고도 이미 유죄를 내린 재판부도 공범이라 봅니다.
ai로 정리를 해볼래도 맥락이 너무 복잡해 프롬프트를 못짜겠네요
머리 터질것 같은데 정리가 좀 필요합니다
머리를 굴리고 굴려서 한바퀴 돌아 원점인 기분이에요
그래서 회사에 얘기하고 하차했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배임 이후에 벌어진 조작 사건 대북송금사건에는 개입이 안되었다는 거죠.
주장도 나름 일리가 있지고 배임사건 자체가 확 틀어서 변질되어버렸으니 나는 전혀 무관하다는 주장도 애매하긴하네요
다만 다른 것들을 더 맞춰야 전체가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시민과 같은 자기 일하는 일반 검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사자 대통령이 불쾌하다고 하고 그 사건 취재를 오랜 기간 해온 기자들도 문제 있다고 했고 모두 검증 절차에 문제가 있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맞지 여기서 더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그리고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연관된 변호사가 또 나왔구요
제대로 합시다
분란은 스스로 만들면서 남 탓 하면 그게 무책임한 처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