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보이면 갈라치기와 분란, 분쟁 조장하고 비아냥 거리고...
다 분탕세력은 아닐겁니다. 반정청래의 인식을 가진 민주당 지지자일 수도 있고,
합당을 결사반대하는 민주당 지지자 일수도 있겠지만..
근데 솔직히 민주당 지지자라면 정청래 귀한 줄 알아야 하고 김어준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있고 그걸 다 지켜봤는데 조금 결이 안맞다고 까내린다?
그런 사람은 분탕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또는 낙지 지지자들이던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짜 민주당 지지자였고 진보 성향을 고수해온 사람이라면야 비판도 할 수 있는거지만
단지 갈라치기를 통해 내부 분란을 일으키려고 수작질 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얼마나 비열하고 자존감이 낮은 걸까요?
신천지면 나 신천진데 이재명이랑 민주당 싫다, 일베나 펨코면 나 민주당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싫다
당당하게 본인의 정체성을 밝히고 얘기하던가 커뮤 자체가 결이 안맞아서 커밍아웃했다가 대차게 까일게
우려되면 그냥 본인이랑 맞는 커뮤가서 놀던가...
왜 인간이 음침하고 저열하게 뒤에서 수작질이나 부리고 다닐까요?
인류 중에 대략 30퍼센트는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를 비롯해 공감능력, 정서지능같은게 떨어지는
하자 인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인류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죠.
자기 사상이나 철학이 옳다고 여기면 당당하게 관철시켜야지, 선동과 협작... 아유
내부분열 일으켜서 자기 정치 권력 먹으려고하는 박쥐들이 많습니다.
세균맨부터 낙지까지 힘든 인간들 많았습니다.
저희가 믿고 응원해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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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세력이라고 욕먹어도 감당해야 함.
타인과의 의견 교환, 공감 등등 다 좋은데. 일상에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3~4절까지 가고 혐오(물론 자신도 그렇게 몰림)까지 가면 끝남.
현명한 사람은 거기서 자제하고 그만둠.
전반적으로 방향을 봐야죠.
한둘밖에 안남은 사람들 죽일듯 끌어내리려고 하는데
그뒤에 대체 누굴 세우려고 저러나....아님 아예 멸망전을 원하나가 제일 궁금합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그들이 하는 말이
우리입에서 나오게 하는겁니다.
그들의 어그로를 받아서
그들의 말을 쓰면서
싸우는것 만으로도 그들이 원하는
행동을 해주는 꼴이 됩니다.
여기가 정치성향이 맞아서 여기 있었는데,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일안한다고 생각 하는데 여기랑 저기 제가 자주가는 커뮤들은 정청래 칭찬만 하더라고요.
이낙연 때 생각 나서 커뮤를 잘 안했는데, 최근 이슈가 터지면서 반대 의견이 나오는거에요.
이래서 짜르고
저래서 내치고
그러면 주변에 누가 남겠어요?
그리고 그걸 노리고 부추기는 세력은 언제나 존재해왔고 이런식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력을 다해왔습니다
늘 그랬듯이 놀아날 이유가 없습니다
이 글 보고 뜨끔한 인간들은 대대손손 그리 살아라고 말하고 싶네요. 인생 자체가 그냥 시궁창 그 잡채!
전 겸공 듣지도 보지도 않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해왔습니다만 아니 정당 지지하는데 유투버 귀한줄 알으라는 얘기는 ㅋ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