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폴더 하나를 지정하고 그 안에 데이터를 넣은 후
바로 다양한 목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뉴스 중간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결과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건데요.
결국 결과물의 신뢰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결과물을 검증할 파이썬 코드를 짜 달라고 하면 됩니다.
환각 없이 숫자를 검증할 코드요.
예를 들어 엑셀 파일 읽어들이는 라이브러리는 오래 전부터 있었고,
작성한 코드로 결과물의 수치를 검증하면 된다는...
클로드코워크에서 어제 출납에 대한 데이터를 집어 넣고 엑셀 파일로 된 결과물이 나왔다면,
그것은 AI가 그 과정을 모두 수행했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생각해 볼 지점이 있습니다.
AI가 다 하는 것 같지만, 실은 AI가 자체적으로 코드를 짜는 것입니다.
사용자 눈에 안 보일 뿐 코드를 짜서 파일을 만들고 그 안에 쓰는 것이기 때문에,
오차는 그런 과정 속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어떤 목적(사용자요청)을 위해 임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어 그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시작과 끝까지 AI가 계획하고, 관리하고, 결과물까지 한방에 해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결과물에 대한 검증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결과물인 C라는 엑셀 또는 PPT파일이 만들어졌다면,
원본인 A와 B라는 문서의 원본 데이터와 대조하는 코드를 만들면 된다는 얘기로,
이런 소프트웨어 코드는 환각이 없습니다. 그냥 기존 컴퓨터 소프트웨어입니다.
특히 매일 반복 작업이라면,
차라리 파이썬으로 된 실행 파일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검증하면 됩니다.
정리해봅니다.
사용자 '홍길동''은 오늘 데이터A, B 파일을 '가'라는 폴더에 넣어두고 클로드에 요청합니다.
"오늘 결산해줘"
결과물 C가 파일로 만들어지면,
따닥 따닥!
(기존에 만들어 둔, 내가 매일 보는 그 숫자들을 비교하는)
검증.exe 파일을 실행해서 비교 검증하는 것이죠.
"실행과정을 단계별로 테스트할 jupyter notebook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