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이 다른 회원들 향해서 갈라치기이니 뭐니 하는 소리가 진짜 웃깁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오히려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되고 더 격한 반발심리가 생기는 겁니다.
대통령이 무시되는 장면을 몇 차례나 눈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만든 사람들을 오히려 옹호하는 게 상식적인가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건가요? 겸공 바이블 보면서 감정이입을 넘어서서, 자아마저 의탁하는 게 아니면 도대체 왜 그러는 건가요? 분열이 걱정되어서 그런다구요? 그럼 대통령을 더 배려하면 원사이드하게 정리가 되는 문제 아닌가요? 애초에 지도부나 공장장등이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했어야죠. 얼마나 지지자들이 우쭈쭈만 해줬으면 이런 상황을 만드나요? 사고를 쳤으면 오히려 단도리해서 더 분열나지 않게 해야 하구요. 분열의 행동을 자초해놓고 분열을 핑계로 오히려 원인을 제공한 이들을 쉴드치는게 상식적인 일인가요?
계속 논란이 있다가 결국 대통령이 유감 표명하는 상황까지 왔는데, 사고친 사람들 비판듣는 것 조차 싫다고 무지성 쉴드를 치고 있으니 이게 상식적인가요? 애초에 그게 완전한 오보였으면 청와대에서 이미 오보라고 밝혔을 겁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대통령 입장에서는 당연히 빡칠 수 있는 문제죠. 금번 문제 뿐만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 번 당정갈등의 소지가 다분한 일들이 벌어진 상황이면 더욱 신중하고 조심했어야죠. 대통령 임기 초반인데, 남의 당 소속 대권후보가 있는 당과 뜬금 합당 하겠다고 선언하지를 않나, 때는 이 때다 싶은 마음이 들었는지 공장장과 유시민 작가님들은 플랜이라도 있는 것처럼 서로 티키타카 하면서 비상식적인 언사와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임기 초반인 대통령이 있는데 정상적인 상황인가요?
당대표 선거 때 지나칠 정도로 박찬대 의원 옹호하고 상대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정대표가 좀 더 당대표 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정대표와 공장장을 무한 옹호하시는 분들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정대표가 집권 여당 대표로서 일처리를 이렇게 못할 줄은 몰랐던지라 실망이 더욱 큽니다.
여당 지도부가 이상하게 엇박자 내다가 결국 대통령이 유감 표명 할 정도의 상황까지 만드는 건 문제 없고, 정대표등이 비판받는 건 마냥 속상하세요? 누가 보면 지도부나 공장장이나 유시민 작가등이 아무런 잘못과 실수도 안하는 성자인줄 알겠네요.
잘못하고 실수하고, 논란 만들면 욕도 먹고 비판도 듣고 하는 거죠.
그런 게 싫으면 애초에 좀 더 신중하게 움직이고 발언등에 조심하든가요.
진짜 여기서 시종일관 갈라치기 타령만 하면서 정대표등 옹호하는 글에만 집중하시는 분들은 대통령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안드나 보죠? 자기들도 차마 대통령을 포함해서 비서실장과 총리정도까지는 직접적으로 비난하기에는 반감이 들 것 같으니 비겁하게 정대표등을 무한 쉴드 하는 방향으로 틀어서 무지성 옹호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죄다 분란종자로 만들고 있구요. 참 비겁해 보이는 방법으로 입틀막 시전하는 모습입니다.
욕 먹을 짓 하면 욕먹는 거죠.
욕 먹고 사과할 부분이 있으면 제대로 사과하고 정치적으로 책임 질 게 있으면 책임지면 됩니다.
지금 여당 지도부에서 대통령을 향해서 누가 봐도 이상해 보이는 행보들이 보이는데 이건 눈감고, 욕먹는 정대표와 공장장만 안쓰러운가요?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내각 주요 인사들이 계속 입법 지원 이야기를 하는데 뜬금 합당 제안을 비롯해서, 특검등까지 이 분열과 사달을 만들어서 제대로 집중 못하게 만든 게 누구인가요? 대통령이 그랬어요? 정대표 비판하는 사람들 때문인가요? 아닙니다. 정대표와 공장장을 비롯한 사람들 때문이죠. 잘못한 게 있으면 정치적으로 책임지고 용서 구하고 이해 구하면 됩니다. 이번 건만 해도 대통령이 유감 표명하는 상황까지 왔으면 누군가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죠. 상식적인 민주당 지지자라면 이성윤 의원등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해야 하는데 무한 쉴드 치는 분들 보면 진짜 답도 없네요.
애초에 백번 양보해서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초선 의원이 자기 친소 관계등만 생각하면서 제대로 상의도 안하고 일 벌였다가 대통령이 유감표명하는 상황까지 벌어 졌는데 비판이나 책임지라는 말은 커녕 오히려 쉴드치시는 분들은 제정신인가요? 어떻게든 정대표 옹호하겠다고 대통령마저 무시하네요. 이걸 제대로 필터링 못한 지도부가 잘했나요? 진짜 쉴드도 적당히 쳐야지. 상황이 이 지경까지 왔는데도 그저 정대표나 그 측근들 그리고 공장장등이 비판받는 소리만 거슬리는 분들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대통령이 진짜 안쓰럽네요. 여당 지도부의 연이은 실수 속에서 초선 의원이 사실상 대통령을 황당하게 만드는 상황까지 벌어졌는데 오히려 그런 지도부와 이성윤을 쉴드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참..
어떤 분들은 어떻게든 쉴드는 치고 싶은데 차마 쉴드는 못치겠으니 아예 해당 사태를 언급하지 않는 비겁함이 보입니다.
아니면 소심하게 갈라치기 비판하는 글에 가서 조용히 공감 누르시거나요.
정말 비겁해 보입니다. 님들의 그 무지성 옹호와 비겁함이 오히려 더한 반발을 불러오고 있는 겁니다.
대통령을 가장 안쓰럽게 생각하고 지원해야 될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오히려 대통령이 무시되는 상황을 못본 척 하면서 일부 스피커나 사고친 지도부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만 넘치는 게 정상인가요? 당내 통합도 못하는 지도부가 뜬금 남의 당과 합당하겠다고 분열을 조장하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지도부는 사고 그만 치고, 당내 통합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지경이면 비판이 안나오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여당 지도부가 보여주고 있는 행태를 보세요. 애초에 이 사달을 만든 게 대통령인가요? 아니면 총리인가요? 그도 아니면 비판하는 사람들인가요? 아니잖아요. 여당 지도부와 일부 스피커잖아요. 그 양반들이 먼저 사고를 계속 치면서 일을 벌여서 분란을 만들면 그 사람들을 먼저 제지시켜야죠. 되도 않는 억쉴도 적당히 해야지.
진짜 무슨 자아를 의탁한 사람들마냥 별다른 내용도 없이, 공장장이 한말을 성경처럼 떠받들면서, 갈라치기라는 단어만 앵무새처럼 블라블라. 이번 사태 전까지는 정대표나 공장장에게도 나름 호의적이었는데 오히려 님들 때문에 이제 더 경계하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지성 옹호하는 신봉자들이 많으면 민주당과 정부를 오히려 손에 쥐고 흔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니 그전에는 없던 경계심이 생기네요.
여당 지도부가 이렇게 행동하고 아무리 유시민 작가라도 공개적인 곳에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발언들과 인신공격성 표현들을 사용하면 쓴 소리 듣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누구든 틀릴 수 있고 실수할 수 있죠. 그럼 욕 먹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그러면서 넘어가면 되는데 그걸 안하고 입다물고 있으면서 광신도 같은 지지자들 뒤에 숨어 있으니 더 비판받는 거죠. 거기다 대통령이 무시당하고 유감표명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는데, 갈라치기 앵무새 분들은 대통령을 안쓰럽게 생각하기는 커녕 사실상 가해자의 입장에 있는 지도부등을 무한 쉴드 치고 있으니 더 격한 반발이 있을 수 밖에요. 진짜 제정신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이재명이 대통령처럼 느껴지지 않나 봅니다.
대통령 순방 나갈 때마다 엇박자 내라고 누가 칼들고 시켰어요?
코스피 5천이라는 업적 있는 날 뜬금 기자회견 하라고 누가 시켰어요?
절차적 정당성도 지키지 않고 임의대로 하라고 누가 시켰어요?
특검 건만 해도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요?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하시길.
정대표와 지도부, 공장장등이 스스로 한 일이고 충분히 문제가 커질만한 일인데 무슨 협잡꾼이라는 단어로 물타기 하시듯 말씀하시나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비판하는 사람들 때문에 일어났나요? 전부 당대표등이 스스로 한 행동에서 벌어진건데 협잡꾼 말씀은 그냥 물타기로 보입니다. 애초에 일처리를 잘했으면 그 말씀하시는 협잡꾼이 있다면 아예 들러붙을 생각도 못했겠죠. 협잡꾼들 어서 오시라는 수준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는데, 진짜 물타기같은 말씀도 적당히 좀 하셨으면 합니다.
상황 점점 불리해지고 사고 터지니 차마 옹호는 못하겠는지라 물타기 하시는 걸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사고가 계속 터지면서 여당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당대표로서 잘하는 수준이면 아무나 그냥 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당대표가 충분히 잘했으면 애초에 이런 상황이 연달아 발생하지 않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다 한 일이거나 연관되어 있는 일이잖아요.
진짜 조금 불리해지면 양비론이나 이런 물타기 같은 이야기 나오는 것도 전 진짜 별로이기는 합니다.
당정이 그렇게 시너지를 내고 싶은 지도부가 일을 이따위로 한다구요?
진짜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본인이 하고 계신 말씀이 정말 상식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러시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내란당 따위한테 상식적인 말로 쓴 소리 듣는 집권 여당을 만들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잘하는 건가요?
눈으로 보이는 것 조차 다 부정하고 외면하면서 그냥 편의적으로 물타기 하시면 무슨 논리가 더 필요할까요? 어차피 그냥 대놓고 보이는 것도 안믿으시는데.
무슨 말씀이 문맥도 요상하고, 논리도 요상하고
윤석열이 총장 임명 반대하지 말라고...
논리보다 감정이 앞서니
진정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싸울 시간에
제발 조희대부터 어캐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 임기 초기에 여당 당대표와 불협화음처럼 들려서 시끄러운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예전 노무현 대통령때 탄핵하자던 세력들과 지금 비슷한 것 같아,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잘 되는게 싫은 분들이, 아직도 민주당안에 많이 있긴 한가 봅니다.
국짐이 헛발질 하고 있는 지금
민주당은 가만히 있어도 꽃놀이 패인데,
왜 자꾸 분란을 일으키는지, 참 한심하긴 합니다.
국익과 국민들은 관심없고,
자기들과 그 패거리들의 이득만을 위해 일하고 움직이는 분들 모두
이번 기회에 제대로 퇴출시키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말씀대로
"결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이상, 패거리들의 장난에 그만 좀 놀아나고, 쫌 깨어 있읍시다.!!!
그러나 지금은 이재명 정부이고, 집권1년차도 안 된 정부가 일하고 싶다는데 지도부가 이렇게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무작정 갈라치기라고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지지자들도 많이 참아왔습니다. 실수도 한두번이어야 넘어갑니다. 지속적으로 당정이 불협화음 내면서 대통령 성과를 논란으로 가리고, 여당과 청와대가 손발이 안 맞다며 분열됐다고 떠들만한 재료들을 언론들에게 던져주더니 급기야는 대통령에게 엿을 제대로 먹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격노했습니다. 여기에 지지자들이 분노하는 게 뭐가 갈라치기고 뭐가 작전세력입니까?
이게 전체주의 아니면 뭣이란 말인가요?
지긋지긋한 인간들입니다
이번 특검추천은 잘못된거죠.
민주당 인재추천 시스템 전체를 둘러봐야 합니다.
하지만 합당 문제는 좀 다릅니다.
합당을 찬성할수도 반대할수도 있지만...
정청래 김어준 조국이 힘을 합체 조국대통령 만드려고 해서 반대한다.
조국당이 민주당을 날로 먹으려 해서 반대한다.라는 말은 나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반명ㄸㅍㄹ친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