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앙 자료실에 사전 db파일 올라오던 시절부터니까
클리앙 생활이 족히 20년도 더 된거 같은데
이렇게 격렬한 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여러분, 그런다고 조국 대선 못나가요ㅋㅋㅋ
차라리 이준석이 가능성 높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조국도 장기판의 말이예요. 조국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민주당 다시 되찾으려는 문어게인인거 진짜 모르고 그러세요?
가식은 집어 치웁시다.
한반도에 단군할아버지가 다시 건국해서
국토가 열번 뒤집어지고 다시 깨어나도
조국은 대통령 절대 못돼요
이재명을 까든, 조국당을 좋아하시든 다 좋습니다.
제발 이 말 한마디만 기억해주십시오.
그런다고 조국 대통령 못돼요
그러니까 조국 대통령 만든다는 헛꿈꾸면서
이재명 일하는데 걸리적 거리지 마시고 적당히 해주세요.
팔리지도 않는 조국 들이미는거
영포티가 어린 여자한테 되도 않는 주접떠는거 같아서 진짜 불쾌합니다.
그런다고 조국 대통령 못돼요
저야 헛꿈꾸면 혼자 시끄럽고 말지, 조국이 대통령 선거 나간다고 얼마나 많은 불행을 가져오겠습니까
진짜 조국은 대선 못나가요
창문도 좀 여시구요.
심호흡 하세요.
조국한테 뭐 원수 진 일 있어요?
이재명이나 잘 밀어줘야 다음 민주당 선거에 도움되지, 그 이외의 답은 없습니다.
가입일 :2015-11-21 12:47:45
착오가 있으신듯 하군요
> 이렇게 격렬한 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이거도 글을 많이 지우셔서 기억을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눈팅기간, 탈퇴후 재가입입니다.
그거 알아들으라고 자료실 db파일 얘기했는데도 모르면
저 사람이 클리앙 경력이 짧아서겠죠ㅋㅋㅋ
저 사람도 일본에서 아무리 조국조국 외쳐봐야, 일본사람들은 조국이 대한민국 말하는줄 알지
조국이라는 정치인이 있는지도 몰라요.
조국은 절대로 대선 못나가요.
저 같은 사람 꼬투리나 잡고 있으면 절대로 조국이라는 정치인은 재선도 안돼요.
지역구 닦아 놓은데 있습니까?
또 호남?
그래서 안된다는거예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선의 기회는 주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사생활이요? 선생님께서는 공개된 사이트에서 다른사람이 보면 안되는 비밀스런 뭔가를 하시고 계시는건가요?
나머지 답변은 다른글에 달아드린 댓글로 대신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0643?c=true#151125418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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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기능을 적절히 이용하는거죠.
선생님께서는 2월5일에 반년만에 활동 재개하셨군요. 지난 이틀동안 댓글을 15페이지나 쓰셨어요. 앞으로 많은 활동(비정치글로) 부탁드립니다.
클량 뉴비로서 말씀드리는데, 아직 입구 근처도 못오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주워들은말이 있는데 좋은말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거짓말을 할때는 입에 침이라도 바르고 해야한다“ 라는 말이 있더군요
네 잘잡니다. 저는 지금 발등에 불떨어져서 급하신분들이랑 다르게 밥도 잘먹고 배변활동도 잘하니 걱정안해주셔도 됩니다 ㅋㅋ
주말내내 비상이라 관심도 없던 클량만 보시다보고 있으시면 예민하지실 수 있죠.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봅니다.
세상이 맘처럼 쉽지 않은건 뭐 어쩌겠습니까. 다 인생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야죠^^
개준석 싫어서 펨코는 안갑니다, 근데요, 그 이준석도 대선은 나가서 8%는 받았어요.
조국은 그것도 안될거라는겁니다.
이재명이랑 대선 나가서 조국이 8%요?
꿈깨세요. 감옥을 갔다 나오고 이재명이랑 같은 편이라고 떠먹이는데도 당 지지율이 3%예요.
절대로 대선은 못나가요
조국말고 본인 생각하고 사세요~
합당 논의였는데
조국 대통령 얘기는 왜 하고 앉아있는 겁니까?
유시민, 김어준 걔네가 뭐라던가요? 조국 대통령 어쩌고 하잖아요.
여러분이 생각한거 아니죠? 걔네가 주입했단 말입니다.
근데 그거 가능성없는 스캠이예요. 그냥 스캠코인처럼 한탕 먹고 빠질려는데
민주당 당원으로서 화가 나서 말씀드리는거예요.
결국 윤석열한테 던져주고, 정경심교수는 사면도 안해줬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되고 안건드린 사람이 문재인이죠.
왜? 콜로세움에서 자기 영웅 만들어줬거든요,
김건희가 그러잖아요. 윤석열이 문재인 충신이라고
그러다가 이제 다시 민주당 자기 세력 꽂아넣을려고 얼굴마담 삼아 데려다 쓰는겁니다.
그런고로, 절대로 절대로 대선에 나갈수도 없고 나와서도 안돼요.
그럼 정청래가 얻는 이익은 뭔가요? 최고위는 들이받고있지
욕은 욕대로 먹고있는데요
어디에서든 압박을 받았겠죠. 차기 당대표, 스피커들의 지원, 재선... 다 버릴거냐?
국회의장? 장관자리?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뭘 약속받고 이렇게 대책없이 지른건지
그 뒷감당 자기들이 해준다했겠죠, 근데 지금 예상보다 너무 시끄러우니까
조국이 나와서 합당 결정을 정청래한테 던지고 튀잖아요.
그들 입장에서는 정청래는 버려도 되지만 조국까지 버릴 필요는 없죠.
정청래만 새됐어요. 그러니까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출구전략" 얘기하는겁니다.
하늘이 대한민국을 버려, 만에 하나 그런 업화가 들이친다해도
어차피 당선은 안됩니다. 다시 국힘에 정권 헌납이야 하겠지만요.
낙지 수박들은 당원들의 선택으로 경선 컷이 되었는데 친문들은 누구일까요?
진짜 한수 배우고 갑니다~ 형님~ ㅎㅎ
조국에 대한 여성들 비호감이 얼마나 큰데요...
"영포티가 어린 여자한테 되도 않는 주접떠는거 같아서 진짜 불쾌합니다"라 쓰신거 보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글쓰신분 연령대가 어찌 되십니까? 퓨어하게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글고 제가 형님인줄은 어떻게 아세요?
영포티, 되도않는 여자에 찝적 <-- 이란 말씀을 쓰셨길래 나이가 궁금했던거에요. 몇살정도면 '영포티'라는 말을 저런 용도로 자신있게 쓸 수 있는지.
정치성향 떠나서, 걍 인간적으로 궁금한거라 이겁니다. 갈챠주기 싫으면(이거 프라이버시는 맞으니 첨부터 정중하게 퓨어하게 여쭸습니다) 그냥 싫다 하시면 되요.
관심끄세요
지지율이 준석이 보다 못해요
그냥 학자로의 길을 걷기를...
그의 철학에는 격하게 공감하는 바도 많고
법철학 에세이 책도 참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지만
프레임 뛰어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다음 타자는 대체 누구를?
이라고 생각해보면 조국 옹립파들의 마음이 이해 안 되는 것고 아니긴 합니다. 메뉴판이 선뜻 내키질 않네요.
어디서 대대적으로 작업장 꾸려서 하는건지 대단합니다.
진보주의에 갇혀서 실사구시는 안되는 인물로 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이재명 전후의 기준이 완전히 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