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1인1표 찬반 성향으로 보면 됩니다.
찬성하는 사람은 당원과 함께 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은 결국 당원과 갈라진 사람이죠.
정당 정치에서 그런 사람을 두고 볼 필요가 있을까요?
신천지 들어옴 어쩌냐 걱정하는데
어차피 대가리 싸움입니다.
한 줌 신천지로 뭐 그리 전전긍긍
대의원 50표 때가 오히려 포섭하기 쉽고
최고의원나리들이 엣헴거릴 때가 더 장난치기 좋습니다
대갓집 머슴 출신들도 아니고
모두가 한표 가진 당원들인데
뭐 그리 나라들을 걱정하십니까들
그냥 중우정치 하렵니다
.합당 가지고 시끄러운데 그냥 당원 투표 빨리 끝내고 정리합시다.
그리고 머리 위탁의 삶을 볏어나야 길이 보입니다.
인물들을 갈라보고 한 쪽애 올라타니 진영대결로만 보이는 겁니다
사실 노통 때 만든 시스템이 엎어질 때 매우 안타까왔고
문통 때 드디어 시스템공천을 통해 민주적으로 되리라 기대했는데 그게 안 된 점이 속상했으나 그래도 뚝심으로 당원 민주주의의 길로 가는 게 좋습니다.
털보냐 유시민이나 자기 중심을 가지고 방향을 제안하거나 해석을 해주는 사람들이라 그래도 최소한 언년이 같은 정치인 부류 보다는 훨씬 신뢰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총기 잃으면 그냥 안 들으면 그만이겎죠.
그리고 설사 완전하지 않거나 공개되지 않더라도 개개인이 판단은 해볼 수 있겠죠.
설전에 얼른 정리해서 시끄럽지 않아지면 좋겠습니다.
안에서 보이지 않으니까 이제 구독자수 많은 유튜브에서 듣기 좋은 말 해주면 표 얻는거겠죠.
겸공이랑 매불쇼의 영향력이 더 커지겠죠.
개인이 누가 좋고 나쁘고 어찌 알아요 사석에서 볼 기회 자체가 없는데요.
지금은 계파 완성되면 대의원 쓰고 다양한 장치 만들어서 이상한 애들 올라오고 에이 tlqkf그러면서 유지해야 하는게 현실이었죠.
대의원이 있어도 이낙연은 올라왔습니다.
한번은 속여도 두번은 못속이게 하는 장치가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만약 내란 청산에 방해 하고 싶은 사람 올라오면 역사 청산을 또 못하게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