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봄이 온지 불과 1년도 안되었습니다...
모든 민주진영은 기쁨과 슬픔속에 울었습니다.
민주진영이 갈라지기엔 너무도 이릅니다.
아직 윤석열 선고도 안나오고
김건희는 자유의 몸이고 명태균 김영선은 무죄랍니다.
그들의 힘은 아직도 우리를 옳아매기에 충분합니다.
오세훈이 서울시장 한다고 합니다.
울고 웃었던 동지의 얼굴을 잊기에는 1년은 터무늬없이 빠릅니다.
합당이든 연대든 조속하게 이루어져야 하지 이렇게 니꺼 내꺼 챙길때가 아닙니다. 내란은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