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에서도 이것저것 키링 만들어 팔고
제가 집에 두고 싶었던 오브제 들을 만들수 있기도 하고
또 제가 필요했던 단순한 모양의 물건들을 만들기도 하고 참 유용하긴 합니다
다만 원하는 색상의 필라멘트를 살려면 춰소 1키로 사야하니 좀 부담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두고두고 쓰니깐요 ㅎ
회사 내에서도 이것저것 키링 만들어 팔고
제가 집에 두고 싶었던 오브제 들을 만들수 있기도 하고
또 제가 필요했던 단순한 모양의 물건들을 만들기도 하고 참 유용하긴 합니다
다만 원하는 색상의 필라멘트를 살려면 춰소 1키로 사야하니 좀 부담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두고두고 쓰니깐요 ㅎ
보노보노 아빠 왈... " 슬픔은 병이잖아. 그럼 고치기 위해서 살기로 했어 분명, 살아가는 게 낫게 해줄거야. "
없으면 아쉽더라고요.
... 물론 색상이 같은 부분이라도 한 번에 출력하기 애매한 부분은 따로 뽑아서 파트별로 다듬고 조립해야죠.
친구들이 모형 요청할 때만 다운 받아서 뽑아주고... 저는 직접 디자인 해서 집안에 필요한 것 만드는데 많이 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0568?po=0&sk=id&sv=sangje&groupCd=&pt=0CLIEN
집이 넓으면 장식 같은 것도 더 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오래된 프린터도 최근의 노즐 등으로 개조하면 엄청 빨라지는 것 같은 것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고싶기는 한데 하게 되면 몰래 방에서 해야 되서요.
늙어서 장난감 갖고 놀려그러냐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저도 구입 고려 중이라서요.
감사합니다.
AMS (필라멘트 여러개 넣어놓고 골라쓰는 옵션품)도 포함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