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면
1. 민주 진영 연대 해체
- 합당 이슈로 조혁당 악마화
- 지선 때 후보내는 소수정당이 있으면 옮겨갈 것 같음
2. 민주진영 주요 미디어 플랫폼 및 스피커 악마화
- 김어준 최욱 유시민 새날 등등
3. 검잘 및 사법 개혁 방해
- 법사위 무능론 (추미애 공격)
- 검찰 개혁 논쟁 강화 (보완수사권 등)
- 사법개혁 펜딩
(개혁 시도 초기 법원 지켜 보자는 주장으로 펜딩)
4. 당원 주권 강화 방해
- 천신만고 끝에 1인 1표 통과
- 초선 중우정치 어쩌고 귀족정치 움직임
5. 조중동 등 재래식 언론 프레이밍 협력
- 민주당 내부 투쟁 관련 정보가 조중동으로 나감
- 친명 친청 갈라치기 프레임 강화
- 민주진영 언론까지 가세
- 특히 최근엔 M사도 쎄게 때리고 있음
6. 딴지 클리앙 다모앙 보배 등등 민주 커뮤 분탕
- 클리앙도 많이 위험해 보이죠
- 딴지는 분탕이 어려우니 악마화 하고 있어요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과 엮어서)
- 디시 더쿠 이런대는 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7. 유튜브 쇼츠 릴스 등 알고리즘 구축
- 내부 싸움 쇼츠 상당히 많아 졌어요
- 제 알고리즘의 반 이상이 내부 싸움 쇼츠 더군요
(과거 윤 건희 내란당 까던 채널들)
사실 전방위적 움직임 느낌이고요
그냥 진영 기반 자체를 갈갈히 찢어 놓고 있습니다
그것도 민주당 쪽 발로요
이 움직임은 사실 최근 시작된게 아니고
지난 전당대회 부터 시작 된 것 같아요
최근 합당 이슈 이후로는 진짜 극단적이 되고 있죠
이런 움직임이 민주당 내부에서부터 나오고
있는거 같은데요 좀 걱정이 되네요
민주당내 이거 주도하는
권력투쟁 그룹이 분명히 있을 건데
이게 본인들한테 도움이 될 거라는 정말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저래서 도대체 뭘 얻겠다는 건지
다 갈라 놓고 원수지고 버리고
나중에 뭘 가지고 진짜 상대와 싸우려는 걸까요?
정권 재창출 관점으로 보면 진짜 걱정입니다
지금 정권이 잘 되는데 집중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다 갈라치고 척지면 나중에 뭐가지고
싸울거냐고 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년 반 뒤 퇴임입니다
그때까지 정권 열심히 응원하겠죠
사실 너무 잘하고 계시니 걱정 안되요
지금 대통령 응원 안하는 사람 있나요?
그 담에 어떻게 하냐는 말입니다
지금 이 작업 하는 그 누군가들 말입니다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정권 재창출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 정권 초창기부터 대선후보감은 아니었잖아요
때가 되면 상황에 맞는 인물이 나올겁니다
지금 대통령이 당에 직접 수차례 요청한게 도무지 진전이 없어서 오늘도 총리 비서 다 보내서 다시 요청하는 판입니다
다른거 좀 제껴놓고 그것부터 하면 안되나요
지금 부터 동지를 다 악마화 하고 있는데 3년뒤에 아무도 없는 상황을 말하고 있거든요 저는요
오늘은 정기당정협의회 한 거고요
보내서 독촉이 아니라 원래 하는 모임요
열심히 일하게 과도한 공격 좀
그만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청와대 관.계.자.
이거 믿고(?) 날뛰는 모습이 마치....그....
주말 mbc 는 주중 mbc 와 그간 좀 달랐었죠.
특검 추천은 2일인데, 며칠 지나, 토욜(7일)에 1꼭지로 보도했어요.
이게 시민에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 아닌데 1꼭지로요.
아시다시피 토욜/일욜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관리자가 없기도 하죠.
저번에 김병기 피해 코스프레도 mbc 가 원내대표 투표 거의 직전에 보도했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공격받는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선택 많이 했고요.
김병기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찍었던 거죠(저 또한 그랬어요).
미디어는 작업의 아주 중요한 구성 요소라서 의심 많이 갑니다.
개인이다 보니 이런 의심도 하고 그러긴 합니다만...
제가 뭐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네요.
거기에 많이 해본 가락으로 추정컨데 덧글공작하다 나가리된 군 출신기술자 몇명 붙어서 말이죠.
그걸 흘리는게 이상한거죠.
정무수석은 뭐 하는대 쓸려고 하는지
언론에 흘릴게 아니라 정무수석을 통했어야합니다.
검찰과 재래식 언론의 총공격과 함께
미리 짠듯이 같은 당 동료의원들 마저 등돌리고 외면하던 당시 상황과 비슷한 움직임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훨씬 전방위적으로 영악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인해전술까지 동원한 총력전인듯.
정대표 꼬득여서 합당제안하고 수박이라 불리는 인물들 당직에 내정하고
특검후보까지 추천하지는 못 하죠..
뭐 다 그럴 수 있다 치고 대통령 워딩과 민주당이 엇박자인 부분은 세력으로 설명이 안돼요
사건과 이슈는 그냥 생기는거고요
그 사건과 이슈를 다루는 방식이
문제인 거에요
어떻게 관점을 잡고
프레이밍 하고 어떻게 붐 업 시키는지
어떤 채널을 이용해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어느 정도의 리소스를 얼마나
강하게 투입할지
결국 마케팅인 겁니다
이게 작업이고요
지금 이 사태를 단순히 돈받고 하는 작업질이라고만 보시면 안됩니다....
과도한 언쟁을 유발하는 사람들은 경계해야하지만 본질을 외면하거나 왜곡하는건 지양해야 합니다
돈받고 하는 작업이 아니고
권력투쟁을 말하는 겁니다
알바 작업이아니구요
큰 그림이요 큰 작업
단어하나에 집착하지 마시고요
님께서도 특정인들을 악마화 하고 있다고 한쪽 시선으로 바라 보시고 계십니다
합당 제안 없었으면 이런 분란도 없었고
특검 추천도 당내 정상적인 시스템이였다면 정청래가 사과할 일도 없었어요
이걸 거대세력의 음모론성격으로 끌고 가버리면 정청래 연임, 조국 대선후보 뭐 이런 음모론과 똑같아 지는겁니다.
아 맞아요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에요
김어준 기획 유시민 해설 정청래 연임
조국 대권 - 이 세계관으로 움직이는
이상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라고요
(사실 저 세계관을 주입하는 움직임이죠)
그게 제가 원글에 쓴 내용이에요
그게 그냥 자연스레 생긴게 아니라
위의 마케팅관련 댓글처럼
조직적으로 정치 마케팅 형태로
어떤 세력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느낌이란 말입니다
그렇게 의심되는 사례 논거가
1-7까지 제가 번호 매겨 놓은 거에요
네 그래서 이걸 음모론적으로 받아들이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리는거에요
막말로 합당제안 없었으면 존재하지도 않을 음모론이죠
그럼 말씀하신어떤 세력이 정청래를 조종한거고 실제 음모론에 다가가고 있다 라는 결론이됩니다.
합당이 계기가 아니에요 ㅎ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때도
1인 1표 때도 매우 극심했습니다
지금처럼 극단화 되지 않았을 뿐이죠
지금은 거의 클라이막스에 다 왔죠
전대 때의 비토세력과 현재 비토세력은 달라요
저도 정청래 뽑았어요 지금도 정청래를 죽일듯 하지 않습니다
1인1표때도 어떠한 의견을 들어보자는게 제 생각이였고 당원의 교육과 정보가 제한되어있는 무조건적 1인1표는 아직 시기상조다 라고 판단했을뿐이구요
이걸 찬성하는쪽에서는 토론과 숙의가 아닌 반대라면 낙인찍은 그런 행위들..
이 이제 부메랑이되어 돌아온거라 봅니다.
두분 토론 다 읽어 봤는데,
저는 Everlating 의견에 한표입니다.
님의 의견은 반은 맞고 반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국익과 국민들 위해서 일하시는
이재명 정부 응원합니다.
그리고 자기들과 패거리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분들은 강력히 거부합니다.
20대부터 오랜세월 지켜본 결과, 지금 권력투쟁 중이긴 한 것 같은데,
너무 뻔한 것 같아서 화가 나긴 합니다.
합당으로 난리 시작 한 후에 우상호 김민석 총리까지 이야기 했습니다
이잼의 지론이었다고.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있죠.
보통 대통령이 응 나도 그런 생각을 했고 양당에 보내 이야기도 했었어 하면 보통 멈춰요.
게다가 앞서 이잼이 정청래 보고 반명입니까 농을 쳤을떄 저걸 친명아니라고 도장 찍은거라고 해석 하는 이도 있었거던요
특검 추천 부분은 이성윤이 진짜 생각 없는 짓을 한것 맞습니다 정청래도 그럼 법사위에도 묻고 최고위에도 이야기 하고 진행을 해야 했다고 봐요
특히 법사위와도 의논 안한것 처럼 나오던데 이런 부분은 ...한숨 나옵니다.
당과의 소통은 정무수석 정식 통로로 해야죠.
관계자발 이런게 정말 당청 관계를 망치는겁니다.
이름 까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뒤에 숨어서 비겁하잖아요?
문재인 조국 윤석열 이낙연 정청래 유시민 감어준 등 문재인 유니버스의 당권장악이 목적인거 뻔한데요
아마 합당하면 그 다음에 이낙연도 재입당 할꺼에요
제가 보기엔 그때 소위 말하건 친문 계파 기득권이 하던 습성을 현재의 누군가가 그대로 배워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1인 1표 반대 부터 시작해서요
진영 연대를 해치는 움직임도요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른 사람들이 있어요
이제 본인들이 기득권 계파라고 생각하고
대통령 이름 팔아 쉽게
정치하려는 사람들요
예전 노무현 정부 출범 후와 너무 비슷합니다.
그래서 더 조심해고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때도 노무현 대통령 탄핵한 세력은 여당인 민주당이었습니다.
1년안에 모든 개혁 동력을 잃어버리고, 힘든 참여 정부를 보셨잖아요.
저는 지금 그짓을 또 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기를 바라기에, 그런 짓 하는 사람들 깨어서 계속 지켜볼 것 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당원 1인 1표 라고 생각했는데요
당원 지지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대통령이니까요
근데 1인 1표 를 추진하고 지켜낸 사람들은 님이 싫어하는 사람들이에요 뭔가 이상하죠?
검찰 개혁도 사법 개혁도 오히려 동력 떨어지게 하는 건 님과 비슷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고요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했지만
지지자들이 막아냈고요
열린우리당은 서로 내가 친노 타령
본인들끼리 친목질과 내부 분열로
결국 정권 재창출 못했죠
그 결과는 말하기도 싫으네요
그동안 김대중 정부에서 시작한 투표제의 폐해가 큰것은 인정하고
저도 당원 1인1표제로 가는방향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만능은 아닙니다.
국짐은 우리 민주당 보다 면저 1인1표제 시행 중이고, 얼마전에 개판이 전당대회 보셨잖아요.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 국짐의 대표가 된 장동혁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게,
지금 내부에서 하는 친목질 때문에, 이렇게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이번 지선도 이재명 정부의 이름으로 치러도, 민주당 승리라는 여론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당내에서 최고의원과도 협의가 안된 일로 하루아침에 온통 분란을 일르키는지
저는 나름 짐작가는 이유는 있지만, 참 화가나긴 하더라구요.
정권 재창출요?
이재명 정부 지금처럼만 잘하시면 하지 말라고 해도 더 잘 될 겁니다.
저는 맘 같아서는 이재명 대통령 10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무능한 패거리들의 정치질. 예전부터 지긋지긋하게 보셨잖습니까?
이젠 그런 구태 정치인들도 말씀하신 당원들의 1인1표제로 다 퇴출시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깨어있는 국민, 당원들이 많이지면 좋겠습니다.
그냥 저와 님의 관점상 패거리 정치 하는 사람들을 규정하는 게 반대인거 같네요
저는 제 원글에 적은 것들을 하고 있는 쪽을 패거리 정치로 보는 건데요?
왜냐면 1인1표와 합당을 반대하니까요
계파 기득권을 약화 하는걸 싫어하고
지분을 나누거나 경쟁을 심화하는 방향을
싫어하는 쪽이 패거리 아닐까요?
1인1표는 찬성한다고 했는데요. 제대로 읽으셔야죠.
지금 민주당의 영역을 더 넓혀가야 하는게 민주당에게유리한 방향인데,
왜 이 시점에 굳이 당의 폭을 더 쪼그라들게 하는 합당을 왜 해야하는지는 의구심이 드네요.
님이 생각하시는 방향의 어쩔지는
시간이 지나면 더 명확해지고,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지금 내란 청산도 제대로 안 되고 있고, 이재명 정부 개혁도 제대로 진행 안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시끄럽게 분란만 커지고, 이런 방향이 맞다고 보시는 건가요?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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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만되는 싸이트가 조회수 6만대
유저들을 알바세력으로 모는 이 묘한 상황..
그러니까 요약하면 더쿠 유저들 다 선동당했다는 거죠?
그냥 같은 민주진영인데 생각이 다르구나 해야 하는데 보법이 다른 분들이 계세요.
그냥 단순하게 이재명 대통령 중심으로 보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인데...
더쿠의 대다수의 유저는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는 층입니다.
여초는 일반적으로 남초만큼 정치에 몰입하지 않아요.
정치에 유달리 관심있고 글을 쓰는 사람들은 딱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더쿠는 지지난대선때 막판에 여성층표가 뒤집어지기까지
이재명을 극렬히 악마화하고 민주당과 김어준을 극렬히 비토하던 사이트입니다.
자.........그럼 여초에서 유달리 정치에 관심이 많고,
이재명 당시 후보를 극렬히 악마화하고 비토하던 그 사람들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민주당과 김어준에 대한 비토는 여전히 똑같네요.
모든 상관없는 글에 "민주당과 정청래는 뭐하냐"는 댓글이 꼭 몇개씩 따라붙더군요.
예전에 문재인 후보와 이재명 후보로 경선 대결 전에 성남시장 이재명에 대해 찬사를 늘어놓던 여론이 경선 후에 이후보를 반문으로 몰아서 이재명 악마에 인간 쓰레기로 몰고 이재명 편이면 전부다 비토하던 상황과 비슷합니다.
나중엔 누굴 대체 세우려고 뒤가 없는 것처럼 마구잡이로 다 난사하며 끌어내리는걸까요.
검사가 잘못해도, 국힘이 잘못해도,
무뜬금 "민주당, 정청래"로 끌어가는 사람들이 우르르 등장하더군요.
국힘은 쏙 들어가고,
검사들은 마치 유능한데 민주당에 억울하게 핍박받는 단체처럼 프레임 잡아가더군요.
하긴 원래 그랬죠.....나민지, 나중도, 나문지....하던 사람들이 다 어디갔겠습니까....
ㄸㅍㄹ, 뮨파들도 정치없이 못사는 환자들인데 사라졌을리가 없죠.
그때그때 지지율 높은데 붙어서 하던짓 계속 하는것이겠죠.
자기 세력을 심으려는 의도를 가진 국회의원에게만 의견을 들을건가요? 당원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진행할건가요?
원하는 것이 민주적인 정당아닌가요?
특히 감정적인 글을 계속 쓰는 사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