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그들이 활동하고있다고봅니다.
이재명정부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오르고 그들이보기엔 빈틈이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당대표의 합당제안발언이 터지자 그걸빌미로 일을키웁니다.
지선을 앞두고 우리가 하나로합칠때라고하면 그들의 답변은 비슷하죠.
이모든게 당대표가 논란을 만들고있다고
문제를 키우면 문제가되는것입니다.
최고위원들에게 협의도안하고 당대표 단독으로 합당제안한게 민주당법규에 위반이라면 문제지만
그렇지않다면 그렇게 큰문제일까요
합당제안해서 당원들의 투표로 결정할수도있는것아닐까요. 그리고
당대표는 특검추천관련해서 바로 사과를하였지만
역시나 그걸 빌미로 더욱더 사퇴압박단계로갑니다.
당대표가 이런논란에 사퇴를한다고하면 누가 좋아할까요.
민주당은 비대위체제로가면서 어수선할거고 시급한 사법개혁 검찰개혁 민생법안처리가 늦춰질것입니다.
지선에서도 쉽지않을것입니다.
댓글부대들이 활개치는건 민주당분열입니다.
이재명정부가 잘될려면 지선이기고 사법개혁 검찰개혁이 이뤄져야합니다.
알바가 없다고 이야기 할수 없습니다 ㅎㅎ
대놓고 이낙연 세력을 요직에 앉혀도~
대놓고 1인1표 찬반 비밀투표인데도 안한사람 골라내서 전화를 해도~
대놓고 민생법안 빨리 해달라하는걸 뭉개도~
대놓고 순방때마다 이슈터트려서 지지율 깎아먹어도~
이걸 뭐라하면 갈라치기랍니다ㅋ
도대체 뭘 지지하는 사람들인가 오히려 묻고 싶은데요.
특히 1인 1표제를 중우정치라고 반대 하는거 보면 민주당 일부 세력이 움직인것 같습니다
윤석열 사형 나오면 잠잠해 질 수 도 있겠습니다.
평소때는 다들 그렇게 싫다고 떠난 클리앙였는데 말이죠. 확실한 것은 의견이라도 달고 댓글놀이를 하면 좋은데 무작정 빈댓글 남용하는 댓글부대들이 많아 클리앙에 끝까지 남아 활동중인 고인물회원들조차 적대시하는 것을 보면 도대체 뭔가싶습니다.
근데, 정말 걱정되서 글쓰고 댓글다고 공감하는 분들이 더 많기는 할겁니다.
이 모든 것을 싸 잡아서 갈라치기니 댓글부대
매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냥 요새 흘려가는 상황이 민주당의 일련의 행동 하나하나
너무나 이상하긴 합니다.
글 쓰신 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시나요?
최근들어 느낌은 다소 일사분란하다는 것? 어디 잇싸? 뭐 그런데서 많이들 왔다면서요.
돈받고 댓글쓰는 분들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암튼 있긴 있어요.
논란이 될 만한 상황이다 싶으면, 물론 논란이 되는 게 정상인데 그걸 후벼파거든요. 집중적으로.
이언주 발언 때, 한준호 발언 때, 문서유출 청와대 관계자 때 이렇게 3차로요.
재미있는 것은1,2,34 그 때마다 논리가 바뀌었습니다.
논리가 바뀌었는데 화력이 급증한다는 것은 외부까지 참전했다는 얘기라고 보입니다.
지금은 논리고 정당성이고 그런 것 없이 전체가 한 가지만 말하고 있는 광기상태이고요.
이 번주까지 사단을 내려는 계획이 아닐까 하고요.
차후로는 합당 문제에서 당대표 퇴진으로 넘어갈테니 광기가 가라앉지 않을 듯하네요.
달리는 댓글이 그분이 그분이라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어떻게 민주당지지자가 이재명보다 조국이 중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