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른 의견은 뭐라고 하냐는 식인거죠.
근데 의견이 다른 것과
없는 말 지어내거나 근거없는 이야기 퍼뜨리는건 다르거든요.
그냥 의견이 다른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낙연 뒤에는 문재인이 있다느니 ㅋ
딴지의 지령을 받았다느니 ㅋㅋ
이재명 격노설을 계속 퍼나르지를 않나. 관계자 운운하며 연기 피우는 인터뷰가 뭐 좋다고 허허 책임지지도 않는
왜 내부 사정을 대중한테 오픈해야 되는데요? 당에도 청에도 좋은게 전혀 없잖아요. 완전히 잘못된 문제있는 인터뷰와 보도를 계속 퍼나릅니다. 이 보도대로면 이재명 대통령이 사적 감정으로 특검 선택했다는 거밖에 더 돼요? 사실이라 해도 인터뷰 했어도 안되고 이런 관계자썰 운운하는 카더라 보도도 문제인거죠. 이걸 대체 왜 퍼나르는 거예요?
이런 분들은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예요. 그냥 분탕피우는게 주목적이에요. 상대해주면 안됩니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다른의견이라고 포장하고 앉았어요?
논리적으로 말이 되어야 다른 의견으로 존중할 수가 있는거지
뭐 아무말이나 막 다 해도 다른 의견이니까 다 존중해야 될까요.
그건 아니죠.
포장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의견이 다른 것과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를 막 하는 건 엄연히 다릅니다.
저청래 대표는 친낙계 사람들 불러 오고
이러니까 의심이 안될수가 없죠.
혹시 만나면 뒤에 있다는 말을 하고싶은건가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게 해보세요. 너무 대명사가 많아서 추측을 해야 되잖아요.
쌍방울 대북송금특검에서 김성태의 진술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를 조금만 살펴보시면
그런 말씀이 안 나오실텐데요.
그러니까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인터뷰를 왜 하냐는 거죠. 관계자가 정말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문제라는 겁니다..
이재명 쌍방울사건에서 직접 옆에서 취재한 오마이뉴스 기자가 한 얘긴데..
사적감정 운 띄우시기 전에.. 그 재판이 어떤 맥락에서 이뤄졌는지 보시죠
그러니까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인터뷰를 왜 하냐는 거죠. 관계자가 정말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문제라는 겁니다..
인과관계를 자꾸 바꾸시네요.
추천도 문제고 인터뷰도 문제죠.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런 말도 잘못된 거죠.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갈라치기라고 해도 되는거 아니에요? 그냥 커뮤니티인데 갈라치기라는 말은 왜 안되는데요? 허허
검찰 다 나쁘지 않다는 말이 검찰개혁 관련된 이야기에서 그 말을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는 맞으시죠?
쌍방사건은
이재명이란 한 개인을 담구려고
증인 잔술을 조작한 사건인데
이게 사사로운 거에요?
그러니까 저런 인터뷰를 왜 하냐는 겁니다. 중도층이 오해하기 딱 좋잖아요. 저쪽에서 물기도 좋고요
끝까지 지켜보세요.
포장하지 말라는 건데 어떻게 말을 못하게 했다로 이야기가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적도 없지만, 애초에 말을 못하게 하는게 가능이나 한가요.
웬 선규정? 선규정이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의견일 뿐이라고 포장을 실제로 해서 그렇게 말한 것 뿐입니다.
다른 의견이 아니라 이상한 의견인데 다를 뿐이라고 포장하는 그런 글이 수도없이 많아서 그냥 글하나로 적은거고요.
? 불쾌해하는게 문제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불쾌해하는걸 왜 언론이랑 인터뷰를 하냐는건데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특검을 잘못 추천한 것이 문제였고, 그것이 불쾌한 원인인데, "불쾌하다는 걸 왜 언론에 노출시키느냐"가 도대체가 무슨 말이에요? 님 혹시 당청에 손수 언론 대응 가이드 내리는 사람입니까?
? 해당 보직 맡은 사람만 비판 가능한 거였어요?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저런 인사를 추천해선 안됐고, 추천할거면 그 전에 충분히 소통했어야 합니다. 미리 소통한다고 될 정도였는지 조차 몰라서 뭐라고 말을 더 못하겠지만, 정말 그 인사가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정말 필요한 인사였다면 응당 그런 노력을 했어야 해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인사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노력조차 미비했다는건 애초에 파악를 잘 못했던건 아닌가 싶어서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특검 추천이 잘못된 걸 대통령이 불쾌해했다? 이건 마치 대통령이 당수인 것 같은 이미지도 중도층에 줄 뿐더러, 대통령의 평소 지론과도 거리가 멉니다. 대통령은 평소 당에도 최대한 관여않는 모습을 지향했습니다. 또한 관계자 카더라류의 보도를 지양 했고요.
이런 불필요한 보도는 나오면 안되죠. 아닌가요?
이런저런 간접적 루트나 정상적인 루트로는 교정이 안돼서, 고육지책으로 언론을 통한 질타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그리고 '나를 공격했던 자를 특검으로 추천'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들어내는 것이, 왜 '당에 관여'하는 거죠? 당무에 개입하거나 관여하는 건, '누구누구를 추천해라'라고 오더를 내리는 거죠. 이 경우가 어떻게 '당무 관여'가 됩니까?
그냥 조혁당 추천 인사 뽑고 입닥치고 있으면 당무 안관여고, 불쾌하다는 인터뷰를 하면 당무 관여에요?
어차피 대통령이 여당이 추천한 특검을 무시한 거 자체가 세간의 주목을 확 끌 수 밖에 없을텐데요?
평소 관여않는 모습을 지향했다고 했지
불쾌감이 당에 관여하는 거라고 한적 없는데요?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지 마세요.
불쾌감 드러냈다는 인터뷰로 인해 중도층이 보기애 특검 선택마저 능력주의가 아닌 정치적 선택으로 보일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불필요한걸 왜 제가 판단하냐뇨?
님 말대로면 여당이 추천한 특검을 안 뽑는게 주목을 끄는지 안 끄는지를 왜 님이 판단하시는지?
각자 자기 생각을 남들에게 근거있게 적으면 돼요. 제가 저런 인터뷰로 대통령 감정이 드러나는 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 근거와 함께 적은거뿐인데, 위에도 무슨 보직 맡았냐고 하시더니 대체 뭔소리신지. 무슨 선민의식도 아니고 누구는 할수있고 누구는 할수없고 이런 소리를 두번이나 하시는데, 그냥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을 쓰면 되는겁니다. 저는 제 생각을 제 근거와 함께 쓴거고요.
어떻게든 말싸움을 붙이려고 하니 해괴한 논리를 동원하시는데, 무슨 말 하고있는지는 알고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