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청래 대표도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당원주권주의를 하려고 시도하는,
귀족정치가 아니라 당원정치를 시도했던 대표들입니다.
이낙연이 대표할땐 사퇴하란말이 한번도 없었죠.
당대표 사퇴하란 자들 누구일까요?
이언주는 항상 어떤 스탠스였을까요?
삭발하던때가 생각나네요.
당대표를 흔드는게 도를 넘은것 같네요.
지금 정청래 대표도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당원주권주의를 하려고 시도하는,
귀족정치가 아니라 당원정치를 시도했던 대표들입니다.
이낙연이 대표할땐 사퇴하란말이 한번도 없었죠.
당대표 사퇴하란 자들 누구일까요?
이언주는 항상 어떤 스탠스였을까요?
삭발하던때가 생각나네요.
당대표를 흔드는게 도를 넘은것 같네요.
그때 당시 진짜 힘드셨어요.
이언주는 친문이 싫어서 나간 사람이구요
문재인, 이재명 당대표 시절이랑 같이 취급을 해버려서 한 말입니다.
국힘이 뭔 이득을 봐요. 당 아사리판 나서 쪼개지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잼통 지지율이 60% 넘구요. 국정 지지율 과반이 넘고, 중도층 지지까지 끌어안은 상태에서 합당이 필요한건가요?
대체 지방선거 전에 합당 추진해야할 명분도 없는 상태인데가,
중도층에서 비토가 많고 지지율 2~3% 수준인 조혁당과 지선전에 왜 합당을 해야 하는건가요?
조혁당과 협의해서 몇몇 지역에 후보 단일화는 추진하는 건 아무 문제되지 않지만,
당내 최고의결 기구 소속인 최고위원들도 모르게 패싱하고, 다른 국회의원들 모르게 합당 추진하는게 정상적인건가요?
이런게 밀실 협약 아닌가요?
게다가 지지율도 2~3% 짜리 조혁당이 13일까지 합당 통보하라는거 어이없는 상황에 기가 찼습니다.
잼통 지지율로 선거 승리 버스타면 되는 상황에서 민주당 내분의 원인이 된 건 바로 당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