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6538?sid=100
정청래는 법사위원장이 한계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표되고나서 리더쉽있게 쥐고 가는게 없네요 정청래의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능력부족으로 나오는 사안마다 처리를 못하고 당을 혼돈으로 모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합당건 하나 감당못해 난리도 아닌데
선거 앞두고 터질 공천불복등 선거때마다 벌어질 예정인 난리판은
어떻게 감당할지 선거를 망쳐 국힘당이 어부지리를 얻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뭘 하려고 하면 제대로 되는게 없습니다.
아쉽고 아쉽네요.
우원식이 아니라 추미애였으면 쿠데타 조차 못했겠죠.
자기정치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정부와 궁합은 안맞는거
같아요 ㅠㅠ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제 취임 8개월 된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를 지원하고 서포트 할만한
능력과 역량이 부족하다는 건 확실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현재 본인의 능력과 역량을 넘어서는 자리에 앉아 있다고 봅니다.
나온정보들이 맞았네요.
믿고지지합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 거기까지가 정청래의 한계죠.
오늘 2026년 첫 당정청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하고 강훈식 비서실장이 입법이 늦다는
대통령의 의중을 확실히 전달했다고 봅니다.
정청래가 어떤 선택을 할지 무지 궁금해요.
나 같으면 조국당으로 혼자라도 가겠는데....
그래야 진정성이 보이는 것 아니겠어요?
빈댓글 다셨던 분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