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7건씩…입법 공장 된 국회 | 한국경제 https://share.google/F9en5d8m0k3lH5dhK
법안 발의 건수는 18대 국회 1만3913건, 19대 1만7822건, 20대 2만4141건, 21대 2만5858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22대 국회에서도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22대 국회 임기가 3분의 1이 지난 상황에서 발의 건수가 21대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입법에 대한 의원 평가 기준 변화, 상임위별 입법 전문성 강화 등 ‘허수 입법’을 제한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당이 의원 평가를 할 때 발의량에 중심을 두면서 법안 발의가 남발해 입법 과정의 비효율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좋은 평가 받으려고 일단 발의부터 하나 봅니다.
규정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엄청 불편한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