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입니다. 영어는 좋아하고 평소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있는데요.(15년전 토익 950점이상이었다는 뜬금자랑을...ㅋ)
말해보카의 경우는 3년 가까이 사용했고 4월에 종료됩니다. 1년반 이상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공부했었고,
나머지 1년반은 완전 안하다가 몇달 하다가, 완전 안하다가 반복인 상태네요. 그러나 어휘를 늘리는게 곧 영어에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 생각해서 학습 방식이나 컨텐츠 구성은 지금도 상당히 만족하고있습니다.
(유치한? UI나 캐릭터는 좀.. 좀 더 모던한 디자인도 별도로 제공하면 좋을거같습니다.. 캐릭터 꾸미기는 좀..ㅠ)
스픽은 이번에 1년 수강권을 싸게 구입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해보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하루에 공부할 양이
많은것 같고, 영상도 봐야하고.. 약간 반복적으로 구문을 따라 읽어야하는것 같더군요. 지금 당장이야 아! 매일매일!
할수있어! 모드지만.. 현생에 치이다보면 이게 될지모르겠네요. (말해보카는 이런 부분에 있어선.. 진짜 지치는날도
3분만에 하루치 후딱 일단 번트 칠수는 있었거든요) 다만 AI로 대화할수 있는게 최대 장점인데..(구문 수정까지 해주는것
같더군요..) 지속성에 있어서 계속 의문이 드네요..
광고 아니구요.ㅎㅎ 아마 영어공부 어플로 해보시려는분들 많이들 하시는 고민일듯 합니다. 유튜브 찾아봐도.. 아 이게
역시 더 낫지.. 아니구나 스픽이 더나을수도 있겠네.. 반복이네요.ㅎㅎ 영어공부 꾸준히 하고계신가요.. 이제 AI발전으로
영어회화의 중요성이 미래에는 더 낮아질수도 있겠군요..흠..
덤으로 1주일에 한 번 정도 오프라인 스터디 참여해서 스피킹도 연습하시면 더 좋구요,,,
환갑이 다 되가지만 20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