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니까 처음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냥 계속 반대하네요. 특별이 인원이 더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김영진 의원같은 경우는 "대다수는 찬성" 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빨리 당원 의견물어야 하는데 말이죠.
대다수 찬성이라는 말과 다르네요
이걸 의원들 개별 SNS나 문자내용으로 작성됐다합니다
밀실합의 문건 7페이지를 공개하고
의제를 알아야 투표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