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지금은 국정성과를 내는 데 집중해야 할 시간"이라며 "당과 정부 모두 긴장하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국회의 입법 속도전이 필요한데 정부의 기본 정책을 위한 입법조차 제때 진행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당도 정부도 더 적극 움직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후보 추천 논란 등 곳곳에서 당정 간 이상기류가 노출된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 앞에서 김 총리가 작심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여당을 향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강 실장은 "정부와 청와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준비해도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지 않으면 실행에 옮길 수 없다"며 "실질적 성과는 결국 입법으로 완성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그러니까 불필요한 행보로 시간 허비하지 말고 조속한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집권 여당이 '일'을 해야 정부도 '일'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6286CLIEN
누가 누굴 살렸다고요?
당시 문재인 때보다 절반 정도 법안 통과되고 있는데 안해준게 뭐가있죠? 이러고 있네요
당장 여기서도 입법속도 애기가 나왔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72957CLIEN
저들은 친명인척하는 반명친문세력이겠죠,
왜 그랬냐고 말이죠
저는 매우 신뢰하거든요
정부와 당은 검찰개혁에 대해 다 협의했다
이 사실이요
제가 뭐 다른 부분에 대해 뭐라고 했나요?
네 그럼 이만 하시죠
근데 저는 이런건 말할수 있죠.
법 왜곡죄, 사실적시 명예훼손
당정 갈등이 아니라 친명과 반명의 갈등이겠죠.
정부야 거의 친명이겠고, 당은 모두 반명은 아닐테니..
결국 친명들이 일으키는 사보타주겠네요.
또 하나, 입법은 먼저 발의가 되어야 하는데 입법 발의의 상당 비율이 정부입법 발의로 합니다. 의원발의라도 부처쪽 청부 발의인게 많구요. 또 의원 발의한 것도 결국은 부처랑 논의해야 합니다. 이게 입법이란게 입법부의 일인 것 같지만 실제 정책의 이해관계자들을 다루고 접촉하는 건 행정부라 필연적으로 공조해야 합니다. 입법부가 본격적으로 개입하는건 상임위, 법사위 올라오고부터 입니다. 국무회의 보면 그런 행정부 몫의 기본 논의들을 제 때 진행하지 못 해 지적당하는 건들이 꽤 많습니다. 지적은 부처 장관이 당하지만 사실은 국무총리의 몫인거죠. 그래서 본문도 입법속도를 위해 당정이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총리는 말하고 있는데.. 저부터도 함께 보다는 떠넘기기 쪽이 먼저 느껴지네요.
입법 발의의 주체는 정부가 아니라 국회죠.
정청래가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박시영TV에서 선거를 위해 3월에 통과시킨다는 헛소리를 했어요.
정부는 하루하루가 바쁜데 당대표는 저러고 있었어요.
제가 의심하는건 3월까지 조국당과 합당해서 그 이후에 마치 법안 통과가 잘되는것처럼 해서
조국의 띄워주려고 했는지 의심이 되네요.
집권야당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친문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도대체 여기는 누구를 지지하고, 무엇을 위한 지지를 하는건지요?
사법 농단 세력들의 틈바구니에서 그야말로 구사일생한 내란극복 정부의 성공과, 이재명의 성공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거겠죠...
지금 이 자칭 갈라치기 앵무새 분들은 재밌는 게 직접적으로 대통령과 정부는 비판못하겠으니 무시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고 오직 정대표를 비롯해서 본인들이 좋아하는 사람 무한 쉴드 하는데만 올인하고 있네요. 대통령이 직접 유감 표명했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는데도 눈감고 못본척 하면서 정대표, 공장장, 유시민 작가등에 대한 할 수 있는 비판에는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집단린치 가합니다. 그러면서 무슨 정당한 비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문제이고 갈라치기 하는 중이다..이러네요.
도대체 지금 현직 대통령이 누군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비겁하게 행동하네요
원내대표가 이제 바뀌었으니 나아질텐데 너무 당의 상황에 대해서 고려해주지 않고 질타하는 것 아닌 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