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는데... 시민옹의 발언에 대해 상당히 긁히신것 같더군요.. ㅡㅡ;
최욱이 옆에서 언론들이 싸움을 붙인다 라며 굳이 전문을 다 가져와서 맥락은 이러하다.. 라고 하는데도 엄청 길게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맘상했다는 표현을 숨기지 않더군요. 최욱이... 개고생했네요 ....
생각보다 이번주는 꽤 어려운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ㅜㅜ
생각지도 못했는데... 시민옹의 발언에 대해 상당히 긁히신것 같더군요.. ㅡㅡ;
최욱이 옆에서 언론들이 싸움을 붙인다 라며 굳이 전문을 다 가져와서 맥락은 이러하다.. 라고 하는데도 엄청 길게 같은 소리를 반복하면서 맘상했다는 표현을 숨기지 않더군요. 최욱이... 개고생했네요 ....
생각보다 이번주는 꽤 어려운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ㅜㅜ
무한한민 무한의주
원래 이런사람
사실 유시민작가는 김민석 저격한거잖아요.
당신이 똑바로 했어야지 라면서.
평범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빡치는게 당연합니다.
유시민이 예의차려서 얘기하지 않았는데,
김민석 정도 반응은 예의를 차려서 이야기 한것이지요.
김민석 지지자들도 빡치는게 당연합니다.
제가 오해할수 있게 글을 쓴것 같습니다.
둘다 할수 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추도사 관련 "울지마세요" 부분은 심했습니다.
그런데 유시민 선생의 위험한 시기라는 경고 새겨들어야 합니다.
작년 법사위에서 끝냈어야 할 검찰개혁안을 정부로 가져가서 이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이 중수청만 언급하셨지 2원화는 얘기 안 하셨거든요.
김민석 총리는 참여정부에 굴곡에 대한 경험이 없기에 핵심 지지층이 뭘 중요하게 여기는지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그랬다는 건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믿기 힘드네요.
그런데 이번엔 유시민이 한참 잘못 짚었습니다.
지난 문재인, 윤석렬정권을 겪으면서 이잼을 지지한 사람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온갖 조롱을 당하면서도 이잼을 지지했죠.
결국 유시민도 김어준도 지나갈뿐입니다.
게다가 유시민이 비아냥 거렸던 김민석 총리의 추도사 그거 명문입니다. 저도 그거 들으면서 울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