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일만 하시라, 싸우는건 제가 하겠다더니...
정말 대통령은 죽어라 일만 시키고 그 싸움의 대상이 당원들일 줄은 몰랐지..."
"민주당원 가입을 해야하나보다.정청래의 수작질을 막으려면 민주당원 가입을 해서 표행사라도 해야하나보다.
안해도 될 고생까지 사서 하게 만든 상황이 피곤하고, 깜도 안되는 주제에 당대표 됐다고 이런 독재질하는 게 짜증나지만,
그꼴 더이상 안보기 위해서라도 당원 가입해서 한표 행사를 해야겠다.
지지하는 건 이재명 하나였는데, 이재명을 지키려다보니 당원가입까지 하게 된다.
폐기물 같은 정치인들 다 정리된 말끔한 세상에서 편하게 좀 살아보고 싶다. -_-;;;; "
'나는 진보면 다같은 한편이고 같은 생각인 줄 알았다
멍청하게도 이제는 확실하게 알 것 같다
수박 수박 하길래 그동안은 명확하게는 잘 몰랐다
이제부터 같은 진보들 중에 걸러 낼 스친들이 분명해진다
고맙다 어리석은 나를 깨우쳐 줘서 옥석을 가리게 해줘서 "
" 몰랐다. 이 말을 다시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도 여전히 민주당 내부에
이재명을 죽이려는 자들이 대가리를 뻣뻣하게 쳐들고 다닐 줄은.
!! 이.재.명.을. 지.켜.라. !! "
" 제일 민주적이고, 깨어 있는 40·50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3%라던데,
확인하고 싶어!! 계시면 손 들어줘 ✋🏻✋🏻 "
"정청래한테서 이낙연의 음습함을 본다.
민주당 갈라치기하지 마라고~?
난 민주당 관심도 없어.
이재명이란 사람땜에 조금 보는 것 뿐이지만...난 광주광역시 살지만
20여년 전부터 전라도 민주당이나
경상도 국힘이나 별 차이 없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야.
지금도 잘 봐봐. 대통하고 그 참모들 빼고 국개의원시끼들은 일 안하고
일을 훼방만 놓고 있잔아."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조승래 사무총장 박수현 대변인 당직에서 사퇴해라"
"특검 한명도 제대로 추천 못하는 민주당! 내란재판은 판사 꼴리는대로. 국민은 다시 추운 겨울 길바닥으로. 정말 열받네 . "
"대통령은 일만 하려고 법안처리 좀 빨리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마저도 안되니 시행령으로 하겠다는데 법왜곡죄법안도 아직이고 자사주소각관련법안은 자꾸 뒤로 미루고
등뒤에서 칼 꽂을 생각만 한건가 나 자꾸 슬퍼진다"
-- 전에도 180석 의석 가지고 놀고 먹은 ㄱ.....
-- 오늘 당원가입 많이 하는듯. 잼통령 지키겠다고. 정청래 연임은 막겠다고
"나는 잼프가 대통령되면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막강하게 힘을 가질줄 알았어
다수당 민주당을 믿었거든 뭘 하든 열심히 서포트해주며 함께 나라를 위할줄 알았지
대통령은 생각보다 너무 잘하는데 정청래 민주당은 왜 저모양인거야?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이야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이 발목 잡을거라는 그말이 왜 나왔는지 이제 알겠어
이젠 정청래 아웃! "
"진짜….. 금니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준다!! 😤"
" 유시민, 김어준?
이제 좀 식상하네.
편 갈라서 우리편은 무조건 옳고 우리편이면 좋은 건 다 해야한다는 사고가 보인다.
이익집단으로 전락한 저쪽이랑 뭐가 다르지?"
" 오바마에 대한 트럼프의 열등감.
이재명에 대한 정청래, 조국, 유시민의 열등감.
김어준의 열등감의 근원은 손석희다.
김어준은 끊임없이 자신이 '킹메이커'가 되거 판을 흔들고 싶어 한다.
반면, 손석희는 철저하게 관찰자이자 심판의 자리를 지키려 노력한다.
손석희의 언론인으로서의 권위는 그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아서' 만들어졌다. 그는 정치적 유혹, 사적인 감정 표출, 특정 정파의 이익 대변을 절제함으로써 신뢰라는 자본을 쌓았다.
김어준은 손석희가 가진 국민적 신뢰와 언론인으로서의 품격을 동경한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는 자신의 욕망을 투영할 정치인을 필요로 한다.
스스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뒤에서 조종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으로는 결코 손석희와 같은 '언론의 상징'이 될 수 없다.
진짜 언론인의 권위 역시 스스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켜온 원칙과 책임에 대해 대중이 부여하는 것이다."
"정청래 사퇴 요구 성명서 사퇴가 아니라 제명을 원함. "
"정권이 바뀐 후 여당이 된 민주당은 정청래가 대표가 된 이후 9개월동안 입법한 개수가 2개밖에 안된다.
그전 같은 기간에 야당일때 10%도 안된다
과반수로 모든 입법을 여당이 주도할 수 있음에도 작년 추석이전에 모든개혁 입법통과 시킨다고 하고 야당탓만 하고 아무것도 안했다 "
"작년 김어준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세상 온갖 욕을 다 먹었다.
자신을 '민주 시민'이라고 칭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윤어게인'보다 더 신박한 욕을 한다는 걸 그때 알았다.
'민주'라는 간판을 내걸고 "같은 진영이면 모두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건 전체주의적 폭력이다.
끊임없이 사상 검증을 하고 '순도'를 체크하며,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를 내면 "너 수박이지?" "내부 총질하지 마라"라며 좌표를 찍고 조리돌림을 한다.
'민주' 진영의 가장 큰 무기는 '다양성'과 '포용'이어야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군대보다 더 경직된 '단일대오'만을 강요한다.
선 밖으로 나가는 순간 배신자로 낙인 찍히는 공포 정치가 토론을 질식시킨다.
대중의 분노와 불안으로 부와 권력을 쌓는 이들은 끊임없이 외부의 적을 상정하고, 내부의 이견을 탄압함으로써 결속력을 다진다.
바로 전형적인 파시즘의 통치 기술이다.
'민주'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파시즘이다. "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려 했던
바로 그 변호사를!!!
이번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을 했죠!!
누가?
민주당 정청래 대표랑
검사출신 당지도부가!!!
그러니까 이제,
정청래 한테 그만 좀 속읍시다!!!"
""가난해서 먹고 살기 바빴던 사람이 뭘 알아?" "
출신이 그래선지 말 하는 게 너무 가볍고 천박해."
민주당 주류 기득권(운동권)에 빚진 것 없이 오로지 실력과 대중의 지지로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라온 노무현을 두고 당시 민주당 놈들이 한 말이다.
같은 당 놈들이 대통령을 그런 취급하니 이내 전 국민이 노무현을 안주로 씹었다.
살아있을 때 그를 흔들던 인간들이 그의 죽음에 자신이 노무현 정신의 적통임을 자처했다.
대학도 안 나오고 족보도 없는 '천한 놈' 노무현. 운동권도 아니고 DJ의 적통도 아닌데 혼자 커버린 '위험한 놈' 이재명.
민주당 놈들은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권력(문재인)'이나 '자신들이 모실 수 있는 권위(DJ)'는 받아들이지만,
'자신들의 위선을 깨부수는 흙수저 야생마(노무현, 이재명)'는 본능적으로 거부한다.
이것이 바로 그들 스스로 다른 곳을 가리키며 멋진 척 떠들어 대는 '민주주의' 안에 숨겨진 '엘리트 선민의식'의 민낯이다. "
"사실 이 구도 1-2년된 싸움 아님
대통령을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봐온 사람들은 지겹도록 겪은 일임
지금 민주당 하는짓 무능하다고 탈당하면 손해임
8월 전당대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 잘 기억하고 분석해서 전당대회때 당원의 힘을 보여주면 됨
지금 당 먹으려고 하는 사람들 잘 들으세요
지금은 대통령의 시간입니다 정권 임기 초반에 태클걸어서 지지도 떨구려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작작하세요
아침마다 자기 사람들 불러다가 사람들 선동 하는것도 그만하시구요 "
"이잼이 대북송금 조작사건으로 어떤 수모와 고초를 당했는데,
쌍방울 김성태 변호인을 감히 2차 특검 후보로 추천을 하는 것이 현재 민주당 지도부이다.
이자들이 이재명을 적으로 간주하지 않는 한 상상이나 할 짓인가?"
"내가 진짜 다른 것도 아니고 당대표 투표권 때문에 민주당 권리당원에 가입하게 될 줄은 몰랐다. "
"이재명이 대북송금 저지랄로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데 어떻게 쌍방울 변호사를 특검추천해 씨발놈들아 단식때 두번이나 저걸로 검찰 소환조사받고 구속영장 청구까지 당했는데 진짜니들이 인간이냐???"
출처: 쓰레드 (이미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