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종합) 연합뉴스
당 대변인 통해 사과…"세밀하게 못 살펴봐, 당내 검증 절차 보강 노력"
'최고위 논의도 없이 특검 추천' 비판…"안일했다, 유감스럽고 죄송"
(스크립트에서 추출한 내용이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쌍방울 변호 경력 특검 추천 보도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행사된 대통령님의 인사권에 대하여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하여, 당의 인사 검증 실패로 대통령님께 누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죄송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에서 추천된 후보자가 비록 윤석열 검찰의 잘못된 점에 저항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한 점과 윤석열 검찰총장으로부터 핍박을 받았던 검사였다 하더라도,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것은 검증 실패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후보자 추천 경로의 다양화와 투명성 강화, 추천과 심사 기능의 분리 등 당내 검증 절차를 보강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방금 조국 대표의 기자 회견 내용과도 관련이 있습니다만, 합당과 관련하여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국 대표께서 설 전에 합당에 관한 민주당의 입장을 밝혀 달라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들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안 이후에 우선 당 국회의원들과 여러 계기를 통해 깊은 대화와 경청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초선, 3선 중진 의원과 소통했고, 이번 주에도 재선 의원 및 상임 고문단과의 경청 일정 그리고 의원 총회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의원 총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또 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의원 총회 후에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입니다.
속보를 가져오더라도 검색해보고 추가 내용이 있는지 확인 해보고 내용 추가라도 하세요.
저도 가끔 추가 내용 없이 가져오면 이후에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