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 둘을 잘 구분 못하는 경우가 보입니다.
사안을 객관적으로 봐야죠.
가만히 있던 당에 합당 이슈를 뜬금없이 제안하고,
합당하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겠다라고 기자회견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
한번 좋은 사람은 영원히 좋은 사람.. 그런 거 없습니다.
각자의 욕망대로 움직이죠.
특히 정치판은..
하... 그게 너무 빤히 보이고,
그걸 알면서도 그 사람은 그럴리가 없어라는 글들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지금 사법부의 내란에 대한 이상한 판결들을 막고
개혁 이슈들을 진행하려면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자기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난리를 치는 모습을 보니,,
진짜 대통령은 얼마나 외로울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지금이라도 내란 종식 할 수 있어요.,
지귀연, 조희대 쳐내야 합니다.
본인의 위치에 맞는 직분이 거기까지인지 모르겠지만요.
코스피 5000 달성하고 한덕수 판결 나온날 합당발표는
정치판 짬밥이 20년 넘은 4선 의원이 우연이였다는 건 사실 너무 속보이는 말이였습니다.
당대표가 되고 난 이후 누가 원인이고 누가 결과인지 상호작용의 결과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아사리판 그자체였습니다.
저는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일을 하느냐 일을 하지 않느냐로 구별하는데..
지금 민주당 지도부는 일은 안합니다.
믿을만한 사람이 정치권에 존재할까요?
대통령은 믿을 많한 사람들을 쓰지 않습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들 고르는데 시간 허비 안하고 똘똘하고 당장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 씁니다.
지지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