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낙연 뒤에 문재인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네요.
다들 자기들 같은줄 아는지 정치 일선에서 떠났고 그럴 생각도 없는 사람을 엮어서 끼워맞추고 있군요.
정치인이 돈을 안먹는게 이해가 안가는 저쪽 놈들이랑 다를게 뭔가요. 이낙연 묻은 사람들이 요직 차지하는게 문재인의 계략이다? 이게 지금 클리앙에서 나올 소린가요? 민주주의에 큰 기여를 한 사람의 수준과 명예를 시궁창 수준으로 떨어뜨리네요.
사람들 수준이 떨어진건지 어디서 기어들어온건지 모르겠지만 자정작용도 안되고 갈때까지 간 것 같습니다.
분탕 종자들 글에 뭘 그리 큰 의미를 두시나요?
당장 여기 게시판 꼬라지 봐도 정상이 아닌데요?
윤석열 검찰총장 우리 문재인은 몰랐어요
밀실 야합문서 우리 정청래는 몰랐어요 사무총장이 한거예여
특검 추천 우리 정청래는 몰랐어요 이성윤이 한거예여
이잼 괴롭히던 왕수박 경찰 관리하는 행자부에 전해철 장관 등용!
그 외 수원지검이나 분당경찰서 이잼 수사하던 놈들 영전!
청와대 비서실에서 이잼은 악마 그 자체였다고 한준호가 발언한 것을 최강욱이 떠들어댔죠.
문재인이 이잼 죽이기랑 상관이 없다는 건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한게 아니라는 소리같아요.
너무 아쉽게도 말이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때 이명박한테 인사한걸로 이명박 뒤에 문재인 있다라고 할 수도 있죠.
사진 하나갖고 확대해석하는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이낙연은 그저 쓰레기이고 굳이 음모론에 먹이줄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청래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에 와서 대통령시절을 돌이켜 보면 씁쓸한게 많네요
개인적으로 피해를 많이 보면서도 나라를 위해서 라고 자위하면서 지지했는데...
지금와서 차마 욕은 못하겠고 그냥 내려놨습니다
내란 동조 세력일 수도 있고 수박들 지지 세력일 수도 있구요
어쨌든 이들은 이번 지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바라지 않는다는겁니다
그 갈라치기 원인을 제공한게 누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