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민석 변호사는 누구?
• 법무법인 해광의 가담 : 법관 출신 서민석 변호사는 박상용 검사와 진술을 논의했고
(출처 :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 페북)
《“변호사 해임 내 뜻 아니다” vs “정신 차려야 한다”》
(세계일보 2023.07.26)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38095
(기사 일부 발췌)
해광은 전날 이 전 부지사의 부인이 남편 동의가 없는 변호인단(법무법인 해광) 해임신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날 재판을 앞두고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전 부지사는 오전 재판에서 재판부에 "집사람이 오해하는 것 같다. (해임 건은) 제 의사가 아니다"라며 해임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방청석에 있던 부인 A씨는 "당신 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정신 차려야 한다"고 소리치며 "자기가 검찰에 회유당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고 정말 답답하다"고 발언하며 의견 대립을 보였다.
이 전 부지사와 부인 간 입장차는 지난 18일 40차 공판에서 이 전 부지사가 기존의 입장 중 일부를 번복했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해광 소속 서민석 변호사는 "피고인은 그동안 도지사 방북 비용 대납 요청 여부에 대해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고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 검찰 피의자 신문에서) '쌍방울에 방북을 한번 추진해달라'는 말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재판부에 설명했다.
이 전 부지사는 방북 관련 이 대표에게 두차례 보고했다고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지사 부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남편이 고립된 채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며 이 전 부지사의 달라진 진술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인권위원회·법률위원회(이하 검찰독재정치탄압위) 박범계·주철현·김승원·민형배 의원 등 4명은 수원지검에 항의 방문해 "검찰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에 대한 반인권적 조작 수사와 거짓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2. 서민석 변호사의 청주시장 공천 경선 응모 자격 문제 발생과 이를 해결해 준 당 대표
《민주당 서민석 "청주시장선거 경선 자격 문제 없다"》
(뉴시스 2026.02.03)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45869
(기사 일부 발췌)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뛰어든 더불어민주당 서민석(60) 변호사는 3일 "당내 경선 자격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 변호사는 이날 시청 기자실에 들러 "최근 정청래 당 대표를 만나 경선 출마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답을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상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는 지난해 8월31일까지 입당해야 경선에 참여할 수 있다. 같은 해 12월 입당한 서 변호사는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한 경선 참여를 노린다.
그는 "퇴직 공무원들도 일정 절차를 거쳐 출마하는 사례가 많다"며 "같은 기준으로 정리될 사안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중략)
서 변호사는 청주남중과 청주고,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 재판연구원 등을 지냈다. 현재는 법무법인(유한) 해광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